24살 직장인입니다.
2년전에 친구랑 부평에한 유명하지않고 저렴한 레스토랑을갔습니다. 덩뭐시기라는 레스토랑인데요 저녁을 먹을려고 메뉴를 주문하고 몇분지나서 주문한메뉴가 나왔습니다.
제껀 맞게 나왔습니다. 근데 친구가 주문하게 맞게안나와서 초인종을 눌렀죠 근데 안와요 몇번을 눌러도 안와요 열받아가지고 지나가던 알바생을 불러서 친구가 주문한게 이상하다고 해서 다른걸로 바꿔달라고해서 다시나왔습니다.
근데 전 카드결제를 했는데 알바생이 현금으로 환불해주는겁니다, 그래서 돈은 거절안하는 스타일이라서 받았죠 근데 나중에 알바생이 오더니 혹시 카드결제 하지않았냐고 하는겁니다, 그랬다고 아무래도 현금을 주길래 이상했다고 했어요 다른알바생이 오더니 그러면 카드결제 했다고 말을해야지 라고 하면서 싸가지없게 짜증을 내면서 가는거에요
완전 기분상해가지고 먹다고 입맛 뚝떨어져가지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없어지긴했다만요 그날 완전 기분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