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어제 판에 올라왔던 헐퀴의 엄마임돠~ ㅋㅋ 톡이 되진 않았지만 동물방에서 일간 베스트가 되었다믄스 오늘은 토욜이지만 나님은.. 격주근무를 함으로 오늘 출근임 그래서 밥을 먹고 헐퀴 판을 엄마가 직접!!!! 쓰기로함 ㅋㅋ 헐퀴 이모에게 없는 사진이 엄마에겐 많음 난 헐퀴 엄마~ 우리 엄만 헐퀴 할매~ 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오늘은 개 시리즈로 한번 해 보게씀 ㅋㅋㅋㅋㅋ 참고로 .. 헐퀴 엄마는 글을 잘 못씀 ㅋㅋㅋㅋ 많은 이해를 바라믄스~~~~~ 고고~~~~ 3 (진심 한번 해보고 싶었음) 2 1 이보게 일어나보개! (새끼때는 새벽4시만 되면 나님을 깨우심!) 나 요깄개~! (처음 집에 온날 숨어서 안나오심) 물 ~ 개 ~! (이가 간질간질~ 어찌나 깨물던지 ) 날 좀 꺼내주개~ (오줌 아무대나 싸고 울타리 속에 가둬둠 ㅋㅋ) 삐졌개 ( 내가 괴롭혀서 삐진 헐퀴군은... 나에게 등을 돌림 ) 한잔하개 ( 헐퀴가 먹은건 아님! 내가 먹은 빈병을 저렇게 잡으신거임.. 동물학대는 절대 아님! 그러씀.. 헐퀴 엄마가.. 나님이.. 초빼이임 ) 저것 좀 따주개 ( 콜라 맛을 본 후 .. 콜라병만 보면 저렇게 해바라기함 ) 뻗었개 ( 새끼때는 잘때도 저렇게 다 뻗고 잠 ㅋㅋ 근데 털때문에 발들이 안보임 ) 억울하개 ( 처음으로 가위컷을 시켰는데.. 우리 헐퀴는... 털빨이었어 ) 나 좀 주개 ( 헐퀴이모가 앞에서 소세지를 손에 들고 있음 ㅋ ) 손 없~ 개 ( 요건 중복임 ㅋㅋ 여름에 더운지 맨날 바닥에 저러고 있음 ) 오늘은 요것으로 마무리 하것음 ㅋㅋㅋㅋ 음하하하하하하하하 마지막으로 추~~~ 천~~~~ 앙!!!!!! 181
내가 헐퀴 엄마다~
안녕하세요~ ㅎㅎ
어제 판에 올라왔던 헐퀴의 엄마임돠~ ㅋㅋ
톡이 되진 않았지만 동물방에서 일간 베스트가 되었다믄스
오늘은 토욜이지만 나님은.. 격주근무를 함으로 오늘 출근임
그래서 밥을 먹고 헐퀴 판을 엄마가 직접!!!! 쓰기로함 ㅋㅋ
헐퀴 이모에게 없는 사진이 엄마에겐 많음
난 헐퀴 엄마~ 우리 엄만 헐퀴 할매~ 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오늘은 개 시리즈로 한번 해 보게씀 ㅋㅋㅋㅋㅋ
참고로 .. 헐퀴 엄마는 글을 잘 못씀 ㅋㅋㅋㅋ
많은 이해를 바라믄스~~~~~ 고고~~~~
3 (진심 한번 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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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일어나보개!
(새끼때는 새벽4시만 되면 나님을 깨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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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깄개~!
(처음 집에 온날 숨어서 안나오심
)
물 ~ 개 ~!
(이가 간질간질~ 어찌나 깨물던지
)
날 좀 꺼내주개~
(오줌 아무대나 싸고 울타리 속에 가둬둠 ㅋㅋ
)
삐졌개
( 내가 괴롭혀서 삐진 헐퀴군은... 나에게 등을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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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하개
( 헐퀴가 먹은건 아님! 내가 먹은 빈병을 저렇게 잡으신거임.. 동물학대는 절대 아님!
그러씀.. 헐퀴 엄마가.. 나님이.. 초빼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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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 좀 따주개
( 콜라 맛을 본 후 .. 콜라병만 보면 저렇게 해바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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뻗었개
( 새끼때는 잘때도 저렇게 다 뻗고 잠 ㅋㅋ 근데 털때문에 발들이 안보임
)
억울하개
( 처음으로 가위컷을 시켰는데.. 우리 헐퀴는... 털빨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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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주개
( 헐퀴이모가 앞에서 소세지를 손에 들고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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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없~ 개
( 요건 중복임 ㅋㅋ 여름에 더운지 맨날 바닥에 저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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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요것으로 마무리 하것음 ㅋㅋㅋㅋ
음하하하하하하하하
마지막으로 추~~~ 천~~~~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