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앞둔 여자 사람입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이것 저것 꾸며쓰진 못합니다
답답한 맘에 다른 분들도 그런건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왜 시어머니 되실분께 안부 전화를 안했다고 예비 신랑을 통해서 뭐라하시는지..
어른께 안부 전화드리는거 당연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은 명절때 음식을 안해서 어머니 힘드실까
3년째 명절때 가서 음식하고 손님 치르고 제가 너무 일찍 오지랖을 떨긴했어요
전화도 자주는 아니지만 안부 전화합니다
전화를 얼만큼 자주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네요
저희 부모님은 예비 사위에게 전화안하냐 전화좀해라 이런 말씀안하십니다
저도 강요하지 않구요
날씨 상황에 따라 어머님은 괜찮으시냐 꼭 전화하고
아프시다면 꼭 전화드려도 모자라나 봅니다
꼭 예랑을 통해서 왜 전화안하냐 그러시니
그때마다 스트레스예요
명절 제사때도 음식 만들고 차리는거 그런건 다 참겠는데
밥은 같이 먹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친척들 밥 다 먹을때까지 뒷치닥거리만 합니다
제가 너무 일찍 시댁에 발을 들인게 잘못이겠죠
못하는척 모르는척 못하는 성격이라 있는 그대로
열심히 도와드릴려 한건데 요즘 많이 후회되네요
미련했던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전화 안한다고 뭐라고 하셨다길래 답답해서
여러분들도 이런 스트레스 받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나쁜건가요
왜 꼭 전화안한다고 혼나야하는지
글 재주가 없어서 이것 저것 꾸며쓰진 못합니다
답답한 맘에 다른 분들도 그런건지 물어보고 싶어서요
왜 시어머니 되실분께 안부 전화를 안했다고 예비 신랑을 통해서 뭐라하시는지..
어른께 안부 전화드리는거 당연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은 명절때 음식을 안해서 어머니 힘드실까
3년째 명절때 가서 음식하고 손님 치르고 제가 너무 일찍 오지랖을 떨긴했어요
전화도 자주는 아니지만 안부 전화합니다
전화를 얼만큼 자주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네요
저희 부모님은 예비 사위에게 전화안하냐 전화좀해라 이런 말씀안하십니다
저도 강요하지 않구요
날씨 상황에 따라 어머님은 괜찮으시냐 꼭 전화하고
아프시다면 꼭 전화드려도 모자라나 봅니다
꼭 예랑을 통해서 왜 전화안하냐 그러시니
그때마다 스트레스예요
명절 제사때도 음식 만들고 차리는거 그런건 다 참겠는데
밥은 같이 먹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친척들 밥 다 먹을때까지 뒷치닥거리만 합니다
제가 너무 일찍 시댁에 발을 들인게 잘못이겠죠
못하는척 모르는척 못하는 성격이라 있는 그대로
열심히 도와드릴려 한건데 요즘 많이 후회되네요
미련했던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전화 안한다고 뭐라고 하셨다길래 답답해서
여러분들도 이런 스트레스 받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