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랑 헤어지고 나서

ㅇㅈㅎ2013.08.24
조회254

한달동안은 무기력하게 술만 처먹고 살았찌. 살은 더럽게 많이빠지고 쓰러지고 일어나서 걷다 또

 

길바닥에 누워삐고 그렇게 한달을 보내니 성공하고싶어지더라.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따른 새키한테 갔을까하고

 

성공해서 보란듯이 니한테 멋진모습으로 나타나고싶다.

 

니 때문에 사랑도 이란것도해서 행복하기도했고 사랑을 했기에 아픔이란것도 느껴본다.

 

니가 지금 내 곁에 없지만 아직도 있는거처럼 느껴진다.

 

일요일마다 니랑 매일매일보던 개콘 이제 안본다. 니 생각 더나드라.

 

니랑 안좋았던 일들 때문에 내 흰택시도 안탄다.아무리 바빠도 흰택시 지나가믄 절대 안탄다....

 

주말엔 일을 안하니까 니가 더 생각난다.

 

니는 행복해 보이네.....내는 이렇게 힘든데  

 

내는 니 만나면서 친구들도 다 뒤로하고 니만 만나고 친구들이 연락와도 무시했지.

 

그냥 니가 너무 좋아서 니랑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서 앞뒤 생각안하고 니만 생각했다.

 

지금은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이젠 혼자남았다.

 

외롭다.힘들다.보고싶다.죽고싶은 마음하나다.

 

내가 왜 살아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