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라 라2003.12.26
조회362
.. when you belive-mariah&whitney

Many nights we pray
With no proof anyone could hear.
In our hearts a hopeful song
We barely understood
Now we are not afraid
Although we know there's much to fear
We were moving mountains
long before We knew we could

후렴
There can be miracles
when you believe
Though hope is frail,
it's hard to kill
Who knows what miracles you can achieve
When you believe,
somehow you will
You will, when you believe

In this time of fear
We're oppressed so often,
bruised in vain
Hope seems like the summer birds
Too swiftly flown away
Yet now I'm standing here
My heart's so full I can't explain
Seeking faith as big, big words
I never thought I'd say

후렴 반복

They don't always happen when you ask
And it's easy to give in to your fears
But when you're blind
If iron faith can see the way through the rain
Love can still fill your voice, says
"Hope is very near."





그 누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는지에 대한 보장도 없이
매일밤 기도하곤 했었죠.
우리는 우리 맘 속에 있는
희망의 노래를 잘 이해하고 있진 못했죠.
비록, 앞으로도 어려운 일들이 많고 두려운 일들이 많겠지만
하지만, 이제 우린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우리는 산이라도 움직일수 있을만큼의 힘이 있었어요.
우리가 그렇게 할수 있단걸 알기도 전부터. 오래 전부터요.

후렴
당신이 믿음을 가지고 있기만 한다면,
기적은 언제나 일어날수있어요.
희망이라는게 힘이없어 연약하긴 하지만
쉽게 없앨수 있는 것은아니죠.
당신이 어떤 기적을 만들어 낼수 있는지, 그누가 알겠어요.
당신에게 믿음이 있다면,
당신은 기적을 이룰수 있을꺼에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기적을 이룰수 있어요.

이렇게 무서운 세상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자주 억압받고
헛된 생각들에 상처받기도하죠.
희망이란건 때론, 여름 철새 같기도 해서
그저 너무나도 빨리 날아가버리기도 하죠.
하지만 나 지금, 여기 이렇게 서 있어요.
내 맘은 내가 설명할수도 없는 그 무언가로 가득차 있어요.
내가 말할수 있으라곤 생각도 못했던
그런 굳건한 믿음의 말씀을 찾아, 여기 서 있어요.


후렴 반복

기적이란게 당신이 원한다고 해서 항상 일어나는건 아니에요.
그리고 두려움 앞에서 손 놓고 있기가 쉽죠.
하지만 당신이 두려움에 눈 멀어 있더라도
강철과도 같은 믿음으로 시련 가득한 길을 바라본다면
"희망이 가까이에 있어요" 라고
사랑 가득찬 목소리로 말할수 있겠죠.





************************************************************************************************************* 물난리땜시 성탄절 와중에 님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몬했습니다. 지송하게 생각하구여.... .
어떻게 지냈는지도, 아무 느낌두 없어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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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쯤가서 묵사발을 ^^을 먹구, 집에와서 선물받은 케익과 샴페인으로 분위기 좀 내구^^, .
한바탕 휩쓸고간 잔재들을 치우느라^^ 쓸고 딱구, 난리 벅어지 치면서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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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뇨자님들 몇님들과 만나 마치 mariah&whitney처럼 노래를 부를 생각을 할라니 기분이 굳^^! 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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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쌓아온 인연이 그대루 묻기에는 아쉬워서...ㅎㅎㅎ.
옛날에는 망년회란게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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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씨대로 걷는다 했나여^^? .
올 한해 제 입장에선 40방님들을 만난게 참으로 즐거웠구~귀한 일이었네여^^*.
.
개인적으론 힘은 들었지만서두, 그 한방울의 땀방울이 이젠 서로간에 챙겨주고 염려해주고,.
나눔의 인연을 쌓고 있음이 더욱 두터워지고, 정두 많이들어 연락이 없으면 궁금해지기도 하는 사이로 변했습니다.
..
아직은 많이 작고 미흡합니다만, 진실로 라 라에겐 올 한해가 다른해와의 인연고리와는 사뭇 다른해 였습니다^^*.
이제사 부족한 저를, 옆에서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 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진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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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주시길 바라며, 울 님들에게 닥아오는 새해인사 드립니다^^* .
님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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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방님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만을 듬뿍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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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라 ♡ .
.. when you belive-mariah&whit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