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찔러보기에 익숙해 지려 하지만 익숙해지기 힘든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자들의 이유없는(?)친절 그러니까 여자들이 받아들이기론 나한테 관심있나? 하는 정도의 친절들 있잖아요 그래서 살짝 여자가 긴가민가하면서 호감이 생기는데 결국 나중에 보니 내가아닌 내 친구를 좋아하고 아님 그냥 날 좋아한게 아니였고 대체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아무관심 없던 남자였는데 자기랑 정반대방향의 버스정류장으로 데려다주고 기다려주고 배웅도 해주고 친구끼리 그럴 수도 있지 라고 할정도로 친한 친구는 아니고 그렇다고 연락을 자주하던 사이도 아니였는데 그 배웅에 살짝 설리설리 했다가 ㅋㅋ 그것 이외에 다른 이상한 행동은 없으니까 아닌 갑다 하긴 하는데 저 잠깐 설리 했던 마음이 너무 괴씸하여 이렇개 글을 남겨 봅니다 ㅋㅋㅋㅋ 제가 친구로써 맘에 들었었나봐요 그오빠가...?ㅋㅋㅋㅋㅋㅋ그런거죠?? 뭐 그하나 행동가지고 이렇게 오바하나 싶으실수도 있지만 ... 예..맞습니다 외롭습니다 ㅎㅎ 못먹는감 찔러나 본다 뭐 이런걸까요 아님 얘가 넘어올까? 뭐이런걸까요 아님 그냥 본능? 남성분들 솔직히 말해주세요!!! 9
남자들의 찌르기 구분법
익숙해 지려 하지만
익숙해지기 힘든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남자들의 이유없는(?)친절
그러니까 여자들이 받아들이기론
나한테 관심있나? 하는 정도의 친절들
있잖아요 그래서 살짝 여자가
긴가민가하면서 호감이 생기는데
결국 나중에 보니
내가아닌 내 친구를 좋아하고
아님 그냥 날 좋아한게 아니였고
대체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아무관심 없던 남자였는데
자기랑 정반대방향의 버스정류장으로
데려다주고 기다려주고 배웅도 해주고
친구끼리 그럴 수도 있지
라고 할정도로 친한 친구는 아니고
그렇다고 연락을 자주하던 사이도
아니였는데 그 배웅에 살짝 설리설리 했다가 ㅋㅋ
그것 이외에 다른 이상한 행동은 없으니까
아닌 갑다 하긴 하는데
저 잠깐 설리 했던 마음이 너무 괴씸하여
이렇개 글을 남겨 봅니다 ㅋㅋㅋㅋ
제가 친구로써 맘에 들었었나봐요
그오빠가...?ㅋㅋㅋㅋㅋㅋ그런거죠??
뭐 그하나 행동가지고 이렇게 오바하나
싶으실수도 있지만 ...
예..맞습니다 외롭습니다 ㅎㅎ
못먹는감 찔러나 본다
뭐 이런걸까요
아님 얘가 넘어올까? 뭐이런걸까요
아님 그냥 본능? 남성분들 솔직히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