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마주보고조금 더 손 꽉 잡아보고 조금 더 니 얘기에 집중하고조금 더 많이 웃어줬을텐데...
그 날이 너랑 내가 마지막인 줄 나는 정말 몰랐어..
그래 그날 본게 마지막일줄 몰랐지.. 9월에도 볼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잘가요 내사랑..
사랑한다고 지겹도록 말해줄 걸. 너 왜이래? 라고 물을 정도로.. 그렇게 확인 시켜줄 걸.. 늘 나는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사랑했는데도. 떠난건 너였는데도. 언젠간 헤어질거라 생각하고 늘 준비하고 있었는데도.. 여전히 아쉽고 미안하고 아프다.
아........
나도 그날이 마지막일줄은 마지막인줄 알았으면 조금 더 오래 볼껄 ㅠㅠ 한마디라도 더 하고ㅠㅠ 정말 마지막인줄 몰랐는데 ㅠㅠ
다툼으로끝날줄알고 다시화해할줄알았던게 연락조차않네요ㅜ 진짜인가봐요ㅜ
버려줘서 고맙다. 너따위 뭐라고ㅋㅋ 넌 쓰레기지만 마지막까지 쓰레기짓 해줘서 고맙다 씹쌔야~
이니셜궁금해
꼭 나한테 하는말 같네.. ㅋㅋ 누군진 몰라도 고맙다 이런글 써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