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들한테 커플링이 보여주고싶었어요
그래서 남친한테 내가 반내겠다고 커플링하자고하니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다음날 투닥투닥 싸우게되서 커플링 취소하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말이 너랑 언제 헤어질지 몰라서
커플링을 했다가 헤어질까봐 그게 아까워서
지금까지 커플링안했다고 막말을 하는데
아무리 막말이라고 정말 기분이 상하네요....
이게 정상적인 생각인가요?
소개팅 어플(요정XX)에서 만난 사람이라 주위사람들한테
원래이런사람이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