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말 한마디

황금마스크2013.08.25
조회3,128

아이가 말했다.

"엄마, 반에서 왕따 당하는 애가 있어. 걔한테 말 시키면 같이 왕따 시켜서 친구가 없어. 어쩌면 좋지?"

엄마가 말했다.

"걔하고 놀지마. 그러나 너까지 피해볼 수 있어. 알겠지?"

다음날, 아이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하였다.

어머니는 뒤늦게 후회하였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출처-마기의 공포이야기(네이버 블로그)

댓글 5

신디오래 전

아,,이런 반전이,,,미치게 아프네요,,

미멘토오래 전

점심 밥먹고 사무실 컴앞에 않아 식곤증에 졸려서 잠깐잘까하다 들어와서 보게되었는데 대박!!! 잠이 싹 달아났어요

ㅊㄷ오래 전

막상 제가 부모 입장이 되면 뭐라고 얘기했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레떼오래 전

와...짧지만 임팩트 있는 얘기네요.

물음표오래 전

사실저아이가그왕따당하는아이엿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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