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왜 한국여자들은 애를 '낳아주는'거라 하죠?

ㅋㄷ2013.08.25
조회5,285
아니 정말 이해안되네요ㅋㅋㅋㅋㅋ 애를낳아주는거라고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댓글단 여성들 정말많이봤네요 아니 애를 낳아주는겁니까?그럼 결혼도 해주는거겠네요? 무슨 거래도아니고 낳아주는거라뇨ㅋㅋㅋ서로사랑해서 원해서 만든아이이고 사랑하는아이를 낳는걸 낳아준다고 표현하는 한국여자들 정말이해를못하겠네요 왜 애를 낳아준다는 표현을쓰는건지 돈받고따른집애 낳아주는것도아니고ㅋㅋㅋㅋ아내가 싫어하는데 남편이 졸르거나 애걸복걸해서 하는거면 낳아준다는표현써도 이상할건없는데 드물지않나요 이런경우는ㅋㅋ보통 서로원하고 사랑하니까 낳는거아니었나요 나만이런생각해요?그럼 남편이 돈벌어오는것도 돈벌어다주는 거겠네요ㅋㅋㅋㅋㅋ

댓글 44

명불허전판년오래 전

Best판년들 댓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어교육은 제대로 받았는지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으로 '주다' 라는 표현은 자신에게 크게 필요하지 않은일을 상대방을 위해 하는것을 말하는거다.. 예를 들어 '양보해주다' '일을 해주다' 등등...무언가를 상대방에게 부탁할때 '뭐 좀 해줄래?' 라고 하지 '뭐 좀 해라' 라고는 안하지 않냐? 결국 누가봐도 자기가 할일은 '하다'라고 표현하는거고 자기가 안해도 되지만 하는일은 '해주다'라고 표현하는거야... 그럼 이제 명불허전韓년들 표현력을 한번 볼까? 아기를 낳아주다...아이를 키워주다...아침밥을 차려주다... 이것들은 자기 할일이 아닌데 남편을 위해서 해주는거야...자기가 굳이 안해도 되는데 남편이 부탁하니까 해주는거야... 이런년들은 절대 남편이 돈벌어'준다' 라는 또는 살림을 도와'준다' 라는 표현을 안해...왜냐? 남편이 결혼하면 당연히 해야될일이거든...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년이 대한민국에 80%다 ㅉㅉㅉㅉ

기분좋은하오래 전

이런여자가 있는지 궁금요 어디에 있죠?나도궁금요

병신쪼다새끼들오래 전

지들이 김치년 뱃속에서 겨나와선 지랄들을해요

저런오래 전

넌 애를 '낳아'줄 여자가 없어서 많이 힘든가보다.. 힘내. 불쌍한 녀석...안쓰러...

젓가락오래 전

이말의 근원은 남자들이 돈을 벌어다주니 돈을 벌기 싫은 여자들이 어거지 언어를 창조한거죠.. 솔직히 남자처럼 힘들게 나가서 돈벌기는 싫고 나도 남자만큰 가정에서 큰 역할을 하니까 건드리지 말아라 라는 압력을 주고 싶은건데.. 그때 아이를 이용한거죠.. 그래서 "내가 아이를 낳아준다." 그러니 니들은 돈 벌어오는게 당연하다 라는 무언의 논리를 펼치기 위해 저런 말이 생겨났죠.. 정말 골빈 생각이죠..

퍼스트어벤져오래 전

옐로우 버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낳아준다라는 표현은 좀...ㅋ;; 둘이 사랑해서 한거지 혼자한게 아님..ㅜ

ㅇㅇ오래 전

그냥 여자들도 20살 즈음에 1년6개월 가둬놓고 가끔 휴가한번씩 보내주면서 무조건 애 하나씩 낳게 해야되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ㅈㄷ오래 전

놔둬요 스스로 씨받이 인증하는건데요 뭐 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ㅋㄷ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