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싸질러 놓고 손벌리는 사람들에게

짜증2013.08.25
조회3,395

제일 짜증나는건 열심히 잠안자고 일하고 남에게 피해 안주려고 가족계획 잘 세워서 자식 하나 낳고

잘키워놓으니까 내 자식은 돈 많은 집안에 자식이라고 질투하고 잘되면 잘사니까 이런말 해대면서

나 열심히 일할때 놀거 다 놀고 허송세월 보내고서 이제와 손벌리는 사람들.

 좀 살만해서 적은 가족이지만 여유있게 살려니까

집안에 자식들 많아서 돈 부족하다며 자식핑계대며 손벌리는

인간들. 행복의 기준이 가족이 많은거면 그안에서 부대끼며 잘 살일이지

딴에 자식 다 제대로 키우겠다고 손벌리는데 자식핑계대며 손벌리는거 진짜 지긋지긋하다.

다가지려는 심보 아닌가 싶다. 돈보다 중요한게 있다고 생각해서 싸질렀으면

몇가지는 포기하는 양심이 있어야지

주위에 폐끼치지 말고. 사람 마음 이용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열심히 일해서 돈모아서 누려보려니까 질투하고 부러워하며

열심히 돈벌어서 키운 내자식 외롭겠네 측은하게 쳐다보며 바보로 만들고 뒤에서 질투하다가

돈없으면 손벌린다.

젊을때 열심히 안살았으면 자식이라도 적게 낳던가..

그러면서 내 자식에게 외동이라 힘들겠다 외롭겠다 이런말 쉽게 하며  가슴에 어떻게

못박는 말 할까 싶을정도로 잘되던 못되던 뒤에서 착한 얼굴로 험담하더니

 

힘들때면 꼭 찾아와 손벌리는데

내 자식은 하나니까 자기 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 없는 수모 안당하게 하려고 정말 열심히 벌었다.

내 자식 하나가 힘들게 부모 버는거 보고 일찍 철들어 어른스럽고 참 대견하게 자랐다.

 

내가 여유롭게 못살아서 자식 여유롭게 사는 모습 보고 싶어서 또 한편으론 미안함에

작은 사업을 물려주니 주위에서 그렇게 질투를 했다더라. 무섭단다 인간이.

사람을 사람이 돈으로만 본다고.


 제일 꼴불견은 자식 싸질러 놓고

주위에 연민자극하면서 없는 소리 해대는 사람들. 또 그자녀들은 피해의식을 물려받았는지

질투가 많고 꼬일대로 꼬여 돈으로 살 수 없는 형제 자매 있는거 귀한지 모르고

돈 많은거 질투하며 자라더라. 살고보니 돈 없는 사람중에 생각하는게

 더 속물같은게 많고 속물 티나는게 보이더라.

 

 이래서 같은 집안 비슷하게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집안끼리 부모가 결혼시키려는 거고

생각없이 애싸지르는 그런 무지한 사람들과 엮이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문제는 늘 자식 핑계대며 손벌린다는 거. 냉정하게 구는 나만 나빠 보인다는것

 

 말 경제 형편도 안되면서 싸질러놓고 주위에 손벌리면서 불쌍한척 하는 사람들

자신들은 돈이 전부가 아니어서 자식 많이 나아서 행복이 기준이란 사람들

누구는 애 많으면 서로 의지되면서 자식에게 좋을거란 생각 못해서 안낳았을 줄 아나.

포기할건 깨끗이 포기해야지 남이 가진건 부러워하면서 다가지려고 하니까 욕먹는거다.

행복의 기준이 돈이 아니라면서 싸질러놓고 왜 주변에 손벌려.

가난해도 행복순위 1등이라는 저 어디 아프리카 사람들처럼 다같이 가난하게 행복해야지.

 

욕심은 많아가지고... 남이 가진 것만 보이는 속물들 같으니라고

댓글 3

행인오래 전

맞어 애핑계대는게 젤짜증 ㅡㅡ

오래 전

조카와닿네ㅇㅇ

해피오래 전

음 와닿는글이네요, 지들이 발정나갖고 떡쳐서낳은 애들을 누구보고 책임지라는건짘ㅋ 애들한테도 부끄러운줄모를걸요 그런것들은ㅋ 그런종자들이랑은 아예 상종말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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