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4일 내생일...너의 연락을 기다리게 됐어...100일남았다고 나에게 응원해줬던 너를....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널 잊지 못하고 있나바 난.. 오늘따라 더 보고싶고 그리웠어...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널 잊지 못하고 있나바 난..
오늘따라 더 보고싶고 그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