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입니다. 저와 남친은 서로 첫사랑입니다.남친과 3년넘게 권태기한번없이 서로친구도없이 항상붙어다녓고 늘 서로에게 서로밖에없고 뿌리깊은믿음으로 서로한테스며들어 정말 하나처럼 사겨왔습니다. 당연하단듯이 미래를약속하고 결혼까지생각하고 전혀 불안하거나 의심없는 행복한연애를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4년이되는 해에 권태기가왔습니다. 제자신이 권태기인걸알지만 이남자가 정말소중하고 이고비를 넘기면 다시행복해질걸 알기에 정말열심히 권태기를버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오랜시간사귀고 처음온데다가 이남자가 첫사랑이라 겪어본적도없어서 그런지 권태기가 무척심하고 너무나도 버티기가힘들었습니다. 저는 남친에게 제가이런감정이드는것과 문득문득 하는 상처주는행동들이너무미안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남친은 기다려준다고하면서 저에게모든것을 맞쳐주었습니다. 그러는과정에서 저는 상상이상의 상처들을주었고 정말 정말 못된행동들을많이했습니다. 남친이 제앞에서 우는것도처음이었고 저는 그우는모습도 싫을정도로 나쁜여자가되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권태기가 거의끈나가고 마음이 자리를잡아가는데 남친이 헤어지자고하더군요. 저는 매달렸습니다 정말 이기적인거알지만 이제 잘해줄수있기에 내가 마음정리가되가기때문에 잡았습니다. 처음헤어져본거엿고 처음매달려본거여서그런지 남친도 금방받아주었고 마음도 쉽게열어주었었습니다.권태기가끝났습니다 남친을껴안고울었습니다. 그렇게상처받으면서까지 어떻게 나만볼수있냐고 정말 너무미안하고 속상하다고 저는 정말 이남자를 사랑할수밖에없었습니다. 잘지내고 서로다시 예전처럼 믿음이 회복되었는데 제가 친한남후배가생겼습니다. 남친과 남후배도 친하게 잘지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장난스럽게 남후배와 저의 사이를 질투하더군요.전 당연히 제맘이아니라는걸아니까 아니야 그냥남후배야 하며 그렇게 심각하게받아들이지않았고 의심이라고생각하지않았습니다. 헤어지기직전이되어서야 심각한걸알았고 남후배와의 관계를 계속부인했으나 이미늦었다고 했습니다. 마음을열기도어렵고 닫는데에도 신중한남친이라서 제가연락을하면할수록 마음이닫힌다고하네요. 전아직 남친이 저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받을만큼 남친은 저에게 무한믿음을주었는데 저는 어느순간부터 믿음을주지못한걸까요. 권태기떄처럼 상처받을까봐 미리불안해하는것같고 남후배라는 불안해할만한 요소를 제가 만든것같아서 너무속상하고 제자신이싫어요 저희정말 저희둘밖에없거든요 유일하게 의지하는친구이자 애인이었습니다. 이제 인간관계고 뭐고 다필요없다고했어요 핑게로 들릴만한 요소업다. 너만있으면된다고했으나 저한테 경계를 잔뜩하고있습니다. 게속 싫어싫어 안되 돌아갈수없어 라고하네요 너무속상해요 제가 제남친을 이렇게만든거같아서.. 게속연락을하지말고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집착처럼 막 대책없이 연락하는게아니라 가끔씩 한통한통 연락하면서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는게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여자입니다.
저와 남친은 서로 첫사랑입니다.남친과 3년넘게 권태기한번없이 서로친구도없이 항상붙어다녓고 늘 서로에게 서로밖에없고 뿌리깊은믿음으로 서로한테스며들어 정말 하나처럼 사겨왔습니다.
당연하단듯이 미래를약속하고 결혼까지생각하고 전혀 불안하거나 의심없는 행복한연애를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4년이되는 해에 권태기가왔습니다. 제자신이 권태기인걸알지만 이남자가 정말소중하고 이고비를 넘기면 다시행복해질걸 알기에 정말열심히 권태기를버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오랜시간사귀고 처음온데다가 이남자가 첫사랑이라 겪어본적도없어서 그런지 권태기가 무척심하고 너무나도 버티기가힘들었습니다. 저는 남친에게 제가이런감정이드는것과 문득문득 하는 상처주는행동들이너무미안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남친은 기다려준다고하면서 저에게모든것을 맞쳐주었습니다. 그러는과정에서 저는 상상이상의 상처들을주었고 정말 정말 못된행동들을많이했습니다. 남친이 제앞에서 우는것도처음이었고 저는 그우는모습도 싫을정도로 나쁜여자가되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권태기가 거의끈나가고 마음이 자리를잡아가는데 남친이 헤어지자고하더군요. 저는 매달렸습니다 정말 이기적인거알지만 이제 잘해줄수있기에 내가 마음정리가되가기때문에 잡았습니다. 처음헤어져본거엿고 처음매달려본거여서그런지 남친도 금방받아주었고 마음도 쉽게열어주었었습니다.권태기가끝났습니다 남친을껴안고울었습니다. 그렇게상처받으면서까지 어떻게 나만볼수있냐고 정말 너무미안하고 속상하다고 저는 정말 이남자를 사랑할수밖에없었습니다. 잘지내고 서로다시 예전처럼 믿음이 회복되었는데 제가 친한남후배가생겼습니다.
남친과 남후배도 친하게 잘지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장난스럽게 남후배와 저의 사이를 질투하더군요.전 당연히 제맘이아니라는걸아니까 아니야 그냥남후배야 하며 그렇게 심각하게받아들이지않았고 의심이라고생각하지않았습니다. 헤어지기직전이되어서야 심각한걸알았고 남후배와의 관계를 계속부인했으나 이미늦었다고 했습니다. 마음을열기도어렵고 닫는데에도 신중한남친이라서 제가연락을하면할수록 마음이닫힌다고하네요. 전아직 남친이 저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받을만큼 남친은 저에게 무한믿음을주었는데 저는 어느순간부터 믿음을주지못한걸까요. 권태기떄처럼 상처받을까봐 미리불안해하는것같고 남후배라는 불안해할만한 요소를 제가 만든것같아서 너무속상하고 제자신이싫어요 저희정말 저희둘밖에없거든요 유일하게 의지하는친구이자 애인이었습니다. 이제 인간관계고 뭐고 다필요없다고했어요 핑게로 들릴만한 요소업다. 너만있으면된다고했으나 저한테 경계를 잔뜩하고있습니다. 게속 싫어싫어 안되 돌아갈수없어 라고하네요 너무속상해요 제가 제남친을 이렇게만든거같아서.. 게속연락을하지말고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집착처럼 막 대책없이 연락하는게아니라 가끔씩 한통한통 연락하면서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는게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