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서운? 섬뜩한? 천호이야기.. 다들불토즐기러 말끔히 차려입고 놀러갔죠?..아닌가? 저도 친구랑 말끔히차려입고 천호로데오에서 놀다가 생긴 첫경험 입니다.. 친구와 오랫만에만나 저녁9시부터 술마시며 양주를 들이키며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그리곤 알딸딸해진 상태에서 나와. 헌팅을했습니다. 여성2분인데 한분은 섹시? 한분은 귀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룸술집을가서 술을먹는데 뜬금없이 친구옆여자한분이 친구 뺨을 때리는겁니다 6차례정도? 친구가 진짜 화가났지만 여자니까 임말안하고 아무말없이 화가나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분이..돌변.. 애교쟁이로변하더니 오빠 죄송해요 제가잘못했어요 하면서 뽀뽀를하는둥 하는겁니다.. 친구가 기분이좀풀려 막놀다가 저한테 표시로 나 mt갈께 하고 둘둘 놔눠져습니다. 전 본래 살던데서 ... 꽃뱀 뭐 보도 누나들과 어쩌다보니 친분이있어서 딱 술먹는 동안에 삘이왔습니다. 그래서 제파트너에게도 기분은 맞춰주고 얘가 어떻게 나오나 떠보고 관찰을 했죠.. 일부러 전 mt가자고 안하고 술더마실래? 아님 쫌 걸을까? 하면서 빈둥빈둥 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린어디안가?"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응 안가 그리고 너집가 " 이랫더니 애교스럽게 아왜벌써가? 이시간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응 너집가라니까?" 하고 친절히 택시 잡아주고 뒤돌아갔습니다. 물론 이친구가 이상한 친구가 아니였어도 후회는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전친구를만나 아침까지 술을마시다.. Mt간친구에게 전화해서 이제나와라 했습니다. 참.. 저 랑 제옆여성분과 걷다가 친구가 탄택시가 옆에 지나가길래 막뛰어서 세운담에 귓말로 "야 느낌 안좋아 조심해 뭔말인지알지?" 이말을 전해줬습니다. 여기서 아침에.... 전화해서 나와서 만났습니다.. 이제시작이죠... 솔직히..말할게요 저. 야뭔일 없었어? 했어? 친구. 야 ㅈ될뻔했어. 저. 왜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둘이 mt가서 혹시몰라서 여자애한테 돈주고 계산하고 키받아오라하고 방에서 동영상찍으면서 놀았어 그리고 찝찝해서 걔 폰을 숨기고 끝까지 안주고 그랬다 .. 그랬더니 이여자애가... 갑자기 실성한듯한 웃음으로 "하하하하학하하하학하하하학하하하하하하학 끼끼끼끼끼끼 " 웃으면서 "오빠 내속셈 알아??" 하하하학하하학하하학 웃는거랍니다.... 친구가 아 ㅅㅂ.. ㅈ됫나? 했고 끝까지 나올때까지 폰안주고 나오면서 주고 택시타고 바로 저있는데로 왔답니다.. 이거 참 뭔일인지.. cctv에 계산이랑 방키받아왔고 놀면서 동영상까지찍고 했는데 무슨 속셈이였을까요..? 제친구 논두렁에서 배째져서 발견될 뻔 한건가요..? 참.. 섬뜩하네요.. 천호든어디든 .. 다들 남자든 여자든 조심하세요.. 12
무섭네요 천호..
다들불토즐기러 말끔히 차려입고 놀러갔죠?..아닌가?
저도 친구랑 말끔히차려입고 천호로데오에서 놀다가
생긴 첫경험 입니다..
친구와 오랫만에만나 저녁9시부터 술마시며
양주를 들이키며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그리곤 알딸딸해진 상태에서 나와.
헌팅을했습니다. 여성2분인데 한분은 섹시? 한분은 귀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룸술집을가서 술을먹는데
뜬금없이 친구옆여자한분이 친구 뺨을 때리는겁니다
6차례정도? 친구가 진짜 화가났지만 여자니까 임말안하고 아무말없이 화가나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분이..돌변..
애교쟁이로변하더니 오빠 죄송해요 제가잘못했어요 하면서 뽀뽀를하는둥 하는겁니다.. 친구가 기분이좀풀려 막놀다가
저한테 표시로 나 mt갈께 하고 둘둘 놔눠져습니다.
전 본래 살던데서 ... 꽃뱀 뭐 보도 누나들과 어쩌다보니
친분이있어서
딱 술먹는 동안에 삘이왔습니다. 그래서 제파트너에게도 기분은 맞춰주고 얘가 어떻게 나오나 떠보고 관찰을 했죠..
일부러 전 mt가자고 안하고 술더마실래? 아님 쫌 걸을까? 하면서 빈둥빈둥 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린어디안가?"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응 안가 그리고 너집가 "
이랫더니 애교스럽게 아왜벌써가? 이시간에?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응 너집가라니까?" 하고 친절히 택시 잡아주고 뒤돌아갔습니다. 물론 이친구가 이상한 친구가 아니였어도 후회는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전친구를만나 아침까지 술을마시다..
Mt간친구에게 전화해서 이제나와라 했습니다.
참.. 저 랑 제옆여성분과 걷다가 친구가 탄택시가 옆에 지나가길래
막뛰어서 세운담에 귓말로 "야 느낌 안좋아 조심해 뭔말인지알지?" 이말을 전해줬습니다.
여기서 아침에....
전화해서 나와서 만났습니다..
이제시작이죠... 솔직히..말할게요
저. 야뭔일 없었어? 했어?
친구. 야 ㅈ될뻔했어.
저. 왜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둘이 mt가서 혹시몰라서 여자애한테 돈주고
계산하고 키받아오라하고 방에서 동영상찍으면서 놀았어 그리고 찝찝해서 걔 폰을 숨기고 끝까지 안주고
그랬다 .. 그랬더니
이여자애가...
갑자기 실성한듯한 웃음으로
"하하하하학하하하학하하하학하하하하하하학 끼끼끼끼끼끼 " 웃으면서 "오빠 내속셈 알아??" 하하하학하하학하하학 웃는거랍니다.... 친구가 아 ㅅㅂ.. ㅈ됫나? 했고
끝까지 나올때까지 폰안주고 나오면서 주고 택시타고 바로 저있는데로 왔답니다..
이거 참 뭔일인지.. cctv에 계산이랑 방키받아왔고
놀면서 동영상까지찍고 했는데
무슨 속셈이였을까요..?
제친구 논두렁에서 배째져서 발견될 뻔 한건가요..?
참.. 섬뜩하네요..
천호든어디든 .. 다들 남자든 여자든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