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안녕

꺆뀩2013.08.25
조회154
지금 나한테는 너무소중하고 저한테 너무 간절한 사람이 한명있습니다..







두번째쓰는글이지만



이 사람을 놔주기엔 제가 너무 아파요







근데 더 미치겠는건



날 안좋아하는거 다 아는데 좋아하는척하는걸



제가 보고있다는거...죠



사랑한단말을하는데 너무 눈물이 나는거에요..



몰래울고 혼자 진정하고..







남자들은 현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전 여자친구한테 연락하는이유는 뭘까요..



...알지만 모르는척하고 싶어요



내가 괜히 두사람사이에껴서 뭐하는건지..











자는데 3시간동안 얼굴만 쳐다봤어요



나중에라도 얼굴잊어버리면 안되니깐..







사랑때문에 포기한게 너무많은데



그렇다고 아깝다는건아니에요..



그냥 이렇게까지 내 진심을 보여주고싶었을뿐..







이제 보내줄때가 된거같은데



아니 보내줘야되요



마지막까지라도 내가 정말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미안해 못난 나 만나서 행복하게 해주지도 못하고



고생만시켰네..



널 만나게되서 사랑이란 감정이 이렇게 쓰고 달고시고 맵다는걸 느끼게된거같아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널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지만 앞으로도 사랑할꺼지만 이렇게 널놀아줄게 미안해 애기야 정말정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