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제가 도대체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는데 이런여자 뭡니까? 2달 전에 알바하러 온 여자와 만나서 지금 사귀는중입니다. 3살 연하구요 제가 지금 원룸에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사귄지 일주일만에 그것도 일 마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밤 11시 넘어서 제가 살고있는 원룸에 술 사들고 와서 술 먹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 안 좋은 일이 있나 ? 그런데 내가 사는집은 어떡해 알았지? 제가 사는 원룸을 가르쳐준적이 없는데 이 생각에 우리집 어떡해 알았냐고 하니깐 같이 일하는 권대리한테 물어봤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어요 머 남자친구집에 올수도 있으니깐 이해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저희집에서 재우고 아침에 출근해야 해서 출근하자니깐.. 화을 내더라구요..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출근 안 할꺼냐니깐. 안 할꺼랍니다 그리고 다시 자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날 이후부터 저희집에 산다는겁니다. 저도 제 사생활이 있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집에 안 갈꺼냐하면 화부터 내고 내가 없어져버려봐야지 니가 정신을 차리지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후.. 그렇다고 나가라 쫌 이럴수도 없고 그날 이후로 출근도 안하고.. 정말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갑자기 동거가 되다니..참 어이가 없어서 사귄지 1달이 지나고서야 제가 술 먹고 솔직히 말을 했습니다. "오빠도.. 사생활이라는것도 있고.. 너두 집은 들어가야되지 않니 ?" 이런말을 했더니.. 성관계을 유도하더라고요.. 그 후로 답변도 못 들었습니다.. 집에 들어가야 되지 않냐는 말을 할때마다.. 답변을 회피하듯 성관계을 유도합니다. 2달 전부터 저는 제 집에서 편하게도 못 있고..일 갔다오면 여친이 시키는 각종 심부름에 다가 갑자기 여자가 사니깐 세수대밑에는 머리카락 때문에 물도 잘 안 내려가서 매일 치우고.. 설거지 거리도 많아지고 너무 힘듭니다. 여친은 매일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참 살면서 이런 여자을 만나본적도 없고.. 이런경우도 없기에.. 어이가 없습니다. 혼자 살땐 생활비도 넉넉에서 적금도 막 들고 이랬는데 여친이 집으로 온 후로부터 돈도 안 모이고.. 친구들마저도 못 만나러가게 잡고 미칠 지경입니다. 아 진짜 이 여자 뭡니까 ?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7
여친이 집을 안 들어갑니다
26살 남자입니다.
제가 도대체 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는데 이런여자 뭡니까?
2달 전에 알바하러 온 여자와 만나서 지금 사귀는중입니다. 3살 연하구요
제가 지금 원룸에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사귄지 일주일만에 그것도 일 마치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밤 11시 넘어서
제가 살고있는 원룸에 술 사들고 와서 술 먹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 안 좋은 일이 있나 ?
그런데 내가 사는집은 어떡해 알았지? 제가 사는 원룸을 가르쳐준적이 없는데
이 생각에 우리집 어떡해 알았냐고 하니깐 같이 일하는 권대리한테 물어봤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어요 머 남자친구집에 올수도 있으니깐 이해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저희집에서 재우고 아침에 출근해야 해서 출근하자니깐..
화을 내더라구요..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출근 안 할꺼냐니깐.
안 할꺼랍니다 그리고 다시 자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날 이후부터 저희집에
산다는겁니다. 저도 제 사생활이 있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집에 안 갈꺼냐하면
화부터 내고 내가 없어져버려봐야지 니가 정신을 차리지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후.. 그렇다고 나가라 쫌 이럴수도 없고 그날 이후로 출근도 안하고..
정말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갑자기 동거가 되다니..참
어이가 없어서 사귄지 1달이 지나고서야 제가 술 먹고 솔직히 말을 했습니다.
"오빠도.. 사생활이라는것도 있고.. 너두 집은 들어가야되지 않니 ?"
이런말을 했더니.. 성관계을 유도하더라고요.. 그 후로 답변도 못 들었습니다..
집에 들어가야 되지 않냐는 말을 할때마다.. 답변을 회피하듯 성관계을 유도합니다.
2달 전부터 저는 제 집에서 편하게도 못 있고..일 갔다오면 여친이 시키는 각종 심부름에 다가
갑자기 여자가 사니깐 세수대밑에는 머리카락 때문에 물도 잘 안 내려가서 매일 치우고..
설거지 거리도 많아지고 너무 힘듭니다. 여친은 매일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참
살면서 이런 여자을 만나본적도 없고.. 이런경우도 없기에.. 어이가 없습니다.
혼자 살땐 생활비도 넉넉에서 적금도 막 들고 이랬는데 여친이 집으로 온 후로부터
돈도 안 모이고.. 친구들마저도 못 만나러가게 잡고 미칠 지경입니다.
아 진짜 이 여자 뭡니까 ?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