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달 ... 계속 연락을 해도 받지않는 너를 잊으려고 마지막으로 한번 얼굴이 보고싶어서 너의집 멀리서 너를 기다렸어 기다리면서 나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 만날 자격이 있는데 내가 왜 너를 이렇게 잡아 이렇게 스스로 되뇌이고 다짐했는데 정말.. 멀리서 너를 보는 순간 이런 결심 다짐은 물거품이 되버렸네 정말.. 정말 멀리서 봤지만 아직도 너무 이쁘더라 정말 너를 기다리며 했던 결심이 다 사라지더라 ㅠㅠ 정말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