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18일 우리집에 온 우리 달이 리얼 분양후기를 쓰러 왔어요!! 강아지를 어디서 받아야 할까 고민을 너무너무 많이하다가 미니펫에서 달이를 분양 받았어요 안타깝게도 분양받는 날 샵에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혼자가서 정신이 너무 없었거든요 크흡 아무튼 우리 달이를 소개할게요!! 가장 먼저 우리 달이의 증명사진 겸 대표 사진이 될 사진!!! 우리 달이 나중에 꼭 볼에 블러셔 해주려구요ㅋㅋㅋㅋ 너무 새침떼기 같이 이쁘지 않나요?? "악!!! 엽사는 찍지말개!!!!" 하필이면 눈이 딱 감긴 타이밍이라닝.....ㅋㅋㅋㅋ 데려 올 당시 58일 이었던 우리 달이는 지금은 65일 된 아가가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도 분홍젤리가 남아있는 아가랍니당 호호호호홓♥ 다른 쪽 발에도 있어용 소곤소곤♥ 이거슨 데려 온 첫날 뻗어서 자고있는 달이의 사진이다!!!!!!! 집에 오자마자 냄새를 맡고 다니더니 고냥 뻗어서 자더라구요... 허허.... 지하철 타고 오는 동안 많이 피곤했나봐요... 집에 오는 동안 상자안에서 낑낑 대서 저또한 낑낑 댔답니다ㅠ.ㅠ 혼자서 달이 용품이랑 달이가 들어있는 상자를 들고 짐가방을 멘 채 지하철을 타고 어정쩡 문앞에 서있는 모습이란..... 하... 그때 제가 너무 불쌍했어요..... 여러분은 친구나 연인이나 부모님과 꼭 함께 같이 가세요.... 강아지 드실 분과 용품 드실 분이 필요할거예요....하.... 인간극장OST 내 삶도 고달프개............... 미.... 미안하구나.... 후다닥!!!! 여우같은 강아지일세 여러분은 65일 된 강아지의 유혹을 받고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찍어놓고도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은 사진입니닼ㅋㅋㅋㅋㅋㅋ 설정이나 연출이 아니라 정말 실제 100센트 리얼 상황이었어요ㅋㅋㅋㅋㅋ 요즘은 에어컨을 틀어도 덥다보니 아예 강아지 냄새도 빠지라고 선풍기를 킨 채 창문을 열어 놓는데 달이가 저기서 저러고 자고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용? 달이는 원래 감기에 걸렸던 아이었어요ㅠ.ㅠ 샵에서도 감기에 걸린 아이여서 치료하고 분양보내려고 9일 정도 냅두었던 아이인데 거의 다 나았다는 말에 제가 냉큼 데리고 온거랍니다^0^ 사실 너무 작은 아이는 이런저런 걱정이되서 3개월 정도 된 아이를 찾고 있었는데 우리 달이는 혼자서도 잘 놀고 그러더라구요~ 에어컨을 빵빵히 들어놓고 있을 때 감기가 더 심해질까봐 잘 때 수건을 덮어 줬는데 사람처럼 너무 잘 자지 않나요?ㅋㅋㅋㅋ 항상 눈을 저렇게 반쯤 뜨고 자더라구용ㅋㅋㅋㅋ 희번덕 우리 달이의 분양 리얼 후기는 이 사진으로 이만 줄일게요~ 감기가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여서 일주일간 너무너무 걱정했지만 감기약을 꼬박꼬박 먹이고 잘 놀아줬더니 지금은 너무 고마울 정도로 잘 뛰어놓고 있어요^^ 강아지는 이쁘고 귀여운걸 떠나서 건강하고 활발하게 잘 노는 아이로 분양받는게 정석인 것 같아요~ 샵에서도 케이지 안에서 너무 잘놀더랍니다ㅋㅋㅋㅋ 그럼 우리 달이는 그럼 이만 자러 가겠습니당 지금 또 자고 있네요ㅋㅋㅋㅋㅋ 빠빠이! ♥ 41
말티즈여아 "달이" 분양받았어요
안녕하세요~♥
8월 18일 우리집에 온 우리 달이 리얼 분양후기를 쓰러 왔어요!!
강아지를 어디서 받아야 할까 고민을 너무너무 많이하다가 미니펫에서 달이를 분양 받았어요
안타깝게도 분양받는 날 샵에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혼자가서 정신이 너무 없었거든요 크흡
아무튼 우리 달이를 소개할게요!!
가장 먼저 우리 달이의 증명사진 겸 대표 사진이 될 사진!!!
우리 달이 나중에 꼭 볼에 블러셔 해주려구요ㅋㅋㅋㅋ
너무 새침떼기 같이 이쁘지 않나요??
"악!!! 엽사는 찍지말개!!!!"
하필이면 눈이 딱 감긴 타이밍이라닝.....ㅋㅋㅋㅋ
데려 올 당시 58일 이었던 우리 달이는 지금은 65일 된 아가가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도 분홍젤리가 남아있는 아가랍니당 호호호호홓♥
다른 쪽 발에도 있어용 소곤소곤♥
이거슨 데려 온 첫날 뻗어서 자고있는 달이의 사진이다!!!!!!!
집에 오자마자 냄새를 맡고 다니더니 고냥 뻗어서 자더라구요... 허허....
지하철 타고 오는 동안 많이 피곤했나봐요...
집에 오는 동안 상자안에서 낑낑 대서 저또한 낑낑 댔답니다ㅠ.ㅠ
혼자서 달이 용품이랑 달이가 들어있는 상자를 들고 짐가방을 멘 채 지하철을 타고
어정쩡 문앞에 서있는 모습이란..... 하... 그때 제가 너무 불쌍했어요.....
여러분은 친구나 연인이나 부모님과 꼭 함께 같이 가세요....
강아지 드실 분과 용품 드실 분이 필요할거예요....하....
인간극장OST
내 삶도 고달프개...............
미.... 미안하구나.... 후다닥!!!!
여우같은 강아지일세
여러분은 65일 된 강아지의 유혹을 받고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찍어놓고도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은 사진입니닼ㅋㅋㅋㅋㅋㅋ
설정이나 연출이 아니라 정말 실제 100센트 리얼 상황이었어요ㅋㅋㅋㅋㅋ
요즘은 에어컨을 틀어도 덥다보니 아예 강아지 냄새도 빠지라고 선풍기를 킨 채 창문을 열어 놓는데
달이가 저기서 저러고 자고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용?
달이는 원래 감기에 걸렸던 아이었어요ㅠ.ㅠ
샵에서도 감기에 걸린 아이여서 치료하고 분양보내려고 9일 정도 냅두었던 아이인데
거의 다 나았다는 말에 제가 냉큼 데리고 온거랍니다^0^
사실 너무 작은 아이는 이런저런 걱정이되서 3개월 정도 된 아이를 찾고 있었는데
우리 달이는 혼자서도 잘 놀고 그러더라구요~
에어컨을 빵빵히 들어놓고 있을 때 감기가 더 심해질까봐 잘 때 수건을 덮어 줬는데
사람처럼 너무 잘 자지 않나요?ㅋㅋㅋㅋ
항상 눈을 저렇게 반쯤 뜨고 자더라구용ㅋㅋㅋㅋ 희번덕
우리 달이의 분양 리얼 후기는 이 사진으로 이만 줄일게요~
감기가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여서 일주일간 너무너무 걱정했지만
감기약을 꼬박꼬박 먹이고 잘 놀아줬더니 지금은 너무 고마울 정도로
잘 뛰어놓고 있어요^^
강아지는 이쁘고 귀여운걸 떠나서 건강하고 활발하게 잘 노는 아이로 분양받는게 정석인 것 같아요~
샵에서도 케이지 안에서 너무 잘놀더랍니다ㅋㅋㅋㅋ
그럼 우리 달이는 그럼 이만 자러 가겠습니당
지금 또 자고 있네요ㅋㅋㅋㅋㅋ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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