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사드리면 화내시는 시어머니

내머니2013.08.25
조회2,530

짧게 쓸게요
전 2살짜리 애기키우는 새댁이예요
저는 시댁에 잘한다고 생각해요.
뭐 옷 등등 울 친정엄마꺼 하나살때
시어머니도 생각나서 같이 구입하거든요

근데 드리면
이런걸 돈아깝게 왜사냐고 막 그러세요
그리고 꼭
ㅇㅇ(신랑이름)이 돈으로샀냐?

매번 물어보세요
그렇다하면 ㅇㅇ이 돈버는게 얼마나힘드냐고
함부로쓴다는둥 니것도 막사냐는둥..
진짜 사주고도 대놓고욕먹고 빈정상하는데

제가 제돈으로 산거예요 그러면
그제서야 막 고맙다고 하세요;

할말없죠....
ㅡㅡ

뭐 되받아칠만한 말 없을까요?
안사다 드리면 그만이지만
말로 한방 먹여드리고싶다는...
댓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