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평범한 아기엄마 예요 다들 명절 다가 올 쯤엔 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선물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연애 할 적엔 명절 다가오기 1주일 전쯤에 남자친구 소개 겸 인사차원 으로다가 시어머님께서 소고기 선물 보내셨다구 왔었네요 저희도 명절 당일날에 답례도 보내드렸구요 결혼 후엔 시댁이 달라졌어요 ㅍㅍ 명절에 제사음식 준비 하면서 집에 갈 때엔 명절음식 먹으라고 싸주지 않나요? 저흰 빈 손으로 왔었어요 시댁에서 친정가는데도 선물은 왠 말 그것도 빈손 친정에 가면 저희 친정엄만 사과 배 인삼아님 꿀 꼬박꼬박 3박스씩 보내세요 시댁 보내주면 이젠 당연하듯 받으시고 전화로 감사하다는 인사조차도 없네요 사과나 배를 받으면 저희 아기라도 먹이라고 덜어주시겠거니 하겠지만 그런것도 없구요 차라리 과일이라도 좋아하시면 좋아하시니깐 그려러니 할텐데요 과일 좋아하는 저희 친정식구는 제사 하고 남은 사과 배만 먹고 있어요 줘도 고마워 할 줄도 모르는 시댁한테 이젠 주기 싫을 정도네요 저처럼 이런 고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번 명절엔 어떡해 대처하는 방법이나 있을까요??
시댁이랑 친정 명절선물 오고가나요??
안녕하세요
27살 평범한 아기엄마 예요
다들 명절 다가 올 쯤엔
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선물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연애 할 적엔 명절 다가오기 1주일 전쯤에
남자친구 소개 겸 인사차원 으로다가
시어머님께서 소고기 선물 보내셨다구 왔었네요
저희도 명절 당일날에 답례도 보내드렸구요
결혼 후엔 시댁이 달라졌어요 ㅍㅍ
명절에 제사음식 준비 하면서
집에 갈 때엔 명절음식 먹으라고 싸주지 않나요?
저흰 빈 손으로 왔었어요
시댁에서 친정가는데도 선물은 왠 말 그것도 빈손
친정에 가면 저희 친정엄만 사과 배 인삼아님 꿀
꼬박꼬박 3박스씩 보내세요
시댁 보내주면 이젠 당연하듯 받으시고
전화로 감사하다는 인사조차도 없네요
사과나 배를 받으면
저희 아기라도 먹이라고 덜어주시겠거니 하겠지만
그런것도 없구요
차라리 과일이라도 좋아하시면
좋아하시니깐 그려러니 할텐데요
과일 좋아하는 저희 친정식구는
제사 하고 남은 사과 배만 먹고 있어요
줘도 고마워 할 줄도 모르는 시댁한테
이젠 주기 싫을 정도네요
저처럼 이런 고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번 명절엔 어떡해 대처하는 방법이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