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5살 여학생이에요 언제부턴가 제 현재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지더니 제가 카톡으로 고백해서 걔가 받아줬어요 근데 그냥 카톡자체를 안해요 제 남친은 연애가 처음이래서 그래 그럴수도있지 라고 생각하고 항상 선톡을 해왔어요 그런데 선톡을 보고 씹어요 답장을 하나도 안하고 그냥 무참하게 씹어버려요 절 안 좋아하는건가요? 그런데 전 얘가 너무 좋은거에요 이름만이라도 제꺼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걔가 내 남친이라는 사실이 좋아요 이런 절 보고 제 친구들은 다 제가 집착이라고 말해요 그런데 전 절대 제 남친을 찰 수가없어요 차라리 얘가 절 차면 그나마 덜 상처받을꺼같은데 얜 톡자체를 안하고 카스만 하니까 절 찰꺼 같지가 않아요 지금까지 그래도 몇명 남친을 사겨봤는데 이렇게까지 제가 좋아하는 남친은 얘가 처음이에요 얘 속마음은 뭘까요? 전 어떡해야할까요?
남친이 선톡은 고사하고 카톡 자체를 안해요
언제부턴가 제 현재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지더니
제가 카톡으로 고백해서 걔가 받아줬어요
근데 그냥 카톡자체를 안해요
제 남친은 연애가 처음이래서 그래 그럴수도있지
라고 생각하고 항상 선톡을 해왔어요
그런데 선톡을 보고 씹어요 답장을 하나도 안하고
그냥 무참하게 씹어버려요
절 안 좋아하는건가요?
그런데 전 얘가 너무 좋은거에요
이름만이라도 제꺼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걔가 내 남친이라는 사실이 좋아요
이런 절 보고 제 친구들은 다 제가 집착이라고 말해요
그런데 전 절대 제 남친을 찰 수가없어요
차라리 얘가 절 차면 그나마 덜 상처받을꺼같은데
얜 톡자체를 안하고 카스만 하니까
절 찰꺼 같지가 않아요
지금까지 그래도 몇명 남친을 사겨봤는데
이렇게까지 제가 좋아하는 남친은 얘가 처음이에요
얘 속마음은 뭘까요? 전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