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뿔이나 뼈에 조각을 한 이런 작품들은, 원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전통적으로 이어져 내려오던
수공예품들 입니다.
동물 가죽으로 만든 모자와 신발등 각종 장신구들이 눈길을 끕니다.
제가 키우는 말라뮤트와 같은 종 입니다.
마스크가 아주 좋은데요.
아이들에게 무료로 풍선을 불어 나누어주고 있네요.
지금 한창 시즌이라 그런지 인파가 아주 많습니다.
오로라를 찍는 전문 사진기 입니다.
대단하네요.
저 정도 되어야 오로라가 제대로 모습을 드러낼것 같습니다.
각종 수석들입니다.
맘모스뼈도 있고, 아름다운 화석들이 눈을 유혹하네요.
과일도 파는곳이 있네요.
저는 복숭아도 천도 복숭아가 좋더군요.
처음에 본 순간, 저는 모형 수류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크리스마스 트리의 일종 인것 같더군요.
쇠를 용접해서 오려서 만든 작품입니다.
유리병 공예인것 같기도 하고, 마개 같기도 합니다.
나무로 만든 개구리 장난감인데 , 저 나무를 빼서 등을 긁으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나더군요.
유리병을 아름답게 채색을 했네요.
뭐니뭐니해도 먹자 골목이 사람이 제일 붐비는것 같습니다.
귀여운 나무곰 인형 조각 입니다.
너무 귀여운데요.
할리벗 튀김과 각종 음료를 파는 코너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프네요.
가운데를 도려내고 여러가지 스프를 넣어 팔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빵안에는 크림스프가
좋더군요.
일반 스프야 물론 , 크램차우더 스프이지요.
각종 야생화에서 나는 꿀 비슷한걸 팔고 있네요.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제품들 이랍니다.
알래스카에서 나는 연어의 종류들인데 , 실제 크기와 같은 모형 물고기들 입니다.
아마추어 연주팀들이 나와서 휴일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흥겨운 음악으로 가는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넉넉한 어코디언 연주자 랍니다.
개를 모시고 (?) 다니는분들도 많네요. 조금 같이 걷다가 아마 힘들다고 투정을 부린듯 하네요.
각 가정이나, 비지니스 샵에 보통 하나씩은 있는 곰돌이 목각인형 입니다.
다양한 먹거리들이 여기도 많은데, 아무래도 한국 보다는 좀 덜한듯 합니다.
미국인들이 팝빙수는 거의 안먹더군요.
주로 아이스크림이나 시원한 냉음료들을 많이 마십니다.
대중적인 햄버거 종류들을 많이 먹습니다.
다양한 민족고유의 음식들이 선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여기 불고기집이 안보이는것 같던데요.
혼자서 땡볕에 연주를 하는 젊은이를 만났답니다.
익살맞은 표정이 재미 납니다.
나무에 뜨거운 인두 같은걸로 각종 문패를 만들어 주는곳인데,
관광객이 사서 들고 다니기에는 다소 무거운듯 해서, 관심은 많은데
사는이들은 드물더군요.
여기서 에그롤과 불고기, 김치를 팔아도 제법 쏠쏠 하겠는데요.
주말시장 잘 구경 하셨나요?
표주박
이 주말시장이 파머스 마켓과 같은 역활을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데서도 작은 장이 열리고 있더군요.
하긴, 큰 도시에서 농작물을 키우기에는 무리가 따를것 같더군요.
벗어나면 바로 다른 도시라 거기에서는 자기네 파머스 마켓이 열리니
앵커리지에서는 이런 주말 시장이 어울리는듯 합니다.
알래스카 " 앵커리지의 주말 시장 "
어제 약속 드린대로 오늘은 앵커리지의 주말시장을 들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내중심가에 있고, 주변에 호텔들이 많아,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5월부터 9월까지만 열리는 주말시장은 어떤지 한번 둘러볼까요?
부스가 수백개는 될것 같습니다.
규모가 아주 큽니다.
약 50% 이상이 관광객들인것 같습니다.
각종 뿔이나 뼈에 조각을 한 이런 작품들은, 원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전통적으로 이어져 내려오던
수공예품들 입니다.
동물 가죽으로 만든 모자와 신발등 각종 장신구들이 눈길을 끕니다.
제가 키우는 말라뮤트와 같은 종 입니다.
마스크가 아주 좋은데요.
아이들에게 무료로 풍선을 불어 나누어주고 있네요.
지금 한창 시즌이라 그런지 인파가 아주 많습니다.
오로라를 찍는 전문 사진기 입니다.
대단하네요.
저 정도 되어야 오로라가 제대로 모습을 드러낼것 같습니다.
각종 수석들입니다.
맘모스뼈도 있고, 아름다운 화석들이 눈을 유혹하네요.
과일도 파는곳이 있네요.
저는 복숭아도 천도 복숭아가 좋더군요.
처음에 본 순간, 저는 모형 수류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크리스마스 트리의 일종 인것 같더군요.
쇠를 용접해서 오려서 만든 작품입니다.
유리병 공예인것 같기도 하고, 마개 같기도 합니다.
나무로 만든 개구리 장난감인데 , 저 나무를 빼서 등을 긁으면 개구리 울음소리가 나더군요.
유리병을 아름답게 채색을 했네요.
뭐니뭐니해도 먹자 골목이 사람이 제일 붐비는것 같습니다.
귀여운 나무곰 인형 조각 입니다.
너무 귀여운데요.
할리벗 튀김과 각종 음료를 파는 코너 입니다.제가 좋아하는 스프네요.
가운데를 도려내고 여러가지 스프를 넣어 팔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빵안에는 크림스프가
좋더군요.
일반 스프야 물론 , 크램차우더 스프이지요.
각종 야생화에서 나는 꿀 비슷한걸 팔고 있네요.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제품들 이랍니다.
알래스카에서 나는 연어의 종류들인데 , 실제 크기와 같은 모형 물고기들 입니다.
아마추어 연주팀들이 나와서 휴일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흥겨운 음악으로 가는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넉넉한 어코디언 연주자 랍니다.
개를 모시고 (?) 다니는분들도 많네요. 조금 같이 걷다가 아마 힘들다고 투정을 부린듯 하네요.
각 가정이나, 비지니스 샵에 보통 하나씩은 있는 곰돌이 목각인형 입니다.
다양한 먹거리들이 여기도 많은데, 아무래도 한국 보다는 좀 덜한듯 합니다.
미국인들이 팝빙수는 거의 안먹더군요.
주로 아이스크림이나 시원한 냉음료들을 많이 마십니다.
대중적인 햄버거 종류들을 많이 먹습니다.
다양한 민족고유의 음식들이 선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여기 불고기집이 안보이는것 같던데요.
혼자서 땡볕에 연주를 하는 젊은이를 만났답니다.
익살맞은 표정이 재미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