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갔다 어이없는사건

워니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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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에서 여자동생들2명이있는대 한명은중딩이고 한명은 초딩인대 초딩인년이 지가 잘못한거는 모르고 중딩인애랑 내가 잘못하면 바로꼰질르고 우리가 개랑 안놀려고 우리둘이 다니는대 개가 자꾸 지랑 안놀인준자고 일러서 우리만혼남 ㅡㅡ진심 어제 있었던일인대 개가 우리 요플렛도안주고 우리한테 진짜 해서도 안돼는말들을 자꾸 뱉어나고(여자애들은 몸무게랑 뚱뚱하다에 민감하자나여?) 그년은 지 말랐다고 ㅡㅡ 그리고 내 손 밟았으면서 미안하다는말도 안하고 그냥 쌩까고가고 진심 내가 어제 쌓이고싸여서 어제 뻥튀기사와서 먹고있는대 개가달라길래 싫다고 니도 평소에 먹을꺼 니혼자먹고 우리 물건같은거 빌려주지도않자나 라고 애기했거든여? 근대 그년이 꼰질러서 그년 엄마가하는말이? ㅋㅋㅋ 완전웃김 재가 지금까지 개가한 행동들을 다 말했는대 ㅋㅋㅋㅋㅋ 저희만 혼내고 그년한테 하는말이 저런 배울거없는년들이랑 놀지도마? ㅋㅋㅋ 진심 그말듣고 개빡침 ㅋ우리가 배울게없는년이아니라 그년이 머리가 ㅂㅅ이여서 못알아듣는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그중딩인애가 한번잘못했다고 ㅋㅋㅋ ㅁㅊ ㅋㅋㅋㅋ 솔직히 개가 저희한테 글케 행동하니깐 여태까지 뭐라안하고있었더니 ㅋㅋㅋㅋ 진심 저희 애랑 놀기싫어하는대 자꾸달라붙음ㅡㅡ 못붙게하는법 없음? ㅋㅋㅋㄱㅋ 개랑 놀다보면 진심 개어이없음 ㅋ 진짜 스트레스쌓임 ㅋㅋㅋㅋ 중딩인애랑 제가 엄마들한테 다 일렀더니 엄마들도 어이없어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