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와 2년 반응 만나고 해어진지 두달 그 동안 주위에서 연락하지 말라 소리 들어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연락을 안하면 그 사람과 정말 끝일꺼라는 두려움에 계속 답장 없는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 사람이 더 나를 미워해도 내가 지칠때까지 한번 해보려고 그런데 오늘 그 아이에게서 답장이 왔습니다 왜 자꾸 답장도 안하는데 연락을 하냐고 그만 좀 하라고 "ㅋㅋㅋ"와 "^^"같은 이모티콘을 쓰면서 정말 이년 반을 만나면서 그 아이가 이렇게 잔인할 줄 몰랐습니다 정말 눈물많고 여린 사람이였기에 그런데 지금 그 아이가 왜 자기는 계속 헤어짐을 표현했는데 눈치도 못채고 이제와서 키톡으로 일방적으로 헤어진게 뭐가 문제냐고 그러더군요 정말 제가 알던 그 아이가 아니였습니다 ㅠ 정말 ㅠㅠ 그리고 제가 눈치를 챘다면 헤어지기 직전까지 그 아이를 위해서 새벽마다 시험기간에 지릴 맡아주고 그러지 않았겠죠 그 아이가 보기에도 제가 눈치를 못챈거 알았을텐데 ㅠㅠ 일부러 더 이렇게 잔인하게 말한다곤 생각되지만 정말 이렇게 잔인한 아이가 아니였는데 ㅠ 정말 연락하지 마세요 ㅠㅠ 저도 오늘 오전까지는 후회하더라도 연락을 해보자 이런 생각이였는데 지금에 상처가 너무 더 큰거 같습니다 ㅠㅠ 정말 ㅠㅠ 지금 이런 글을 쓰면서도 솔직히 제가 무슨 말을 쓰는건지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너무 눈물이 날꺼 같아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정말 이렇게 잔인한 아이가 아닌줄 알았는데 정말 내 자존심 다 버리면서도 좋아하고 믿었던 사람인데 ㅠㅠ 83
차인 사람들 정말로 연락하지 마세요 ㅠ
그 동안 주위에서 연락하지 말라 소리 들어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연락을 안하면 그 사람과 정말 끝일꺼라는
두려움에 계속 답장 없는 연락을 했었습니다
그 사람이 더 나를 미워해도
내가 지칠때까지 한번 해보려고
그런데 오늘 그 아이에게서 답장이 왔습니다
왜 자꾸 답장도 안하는데 연락을 하냐고
그만 좀 하라고
"ㅋㅋㅋ"와 "^^"같은 이모티콘을 쓰면서
정말 이년 반을 만나면서
그 아이가 이렇게 잔인할 줄 몰랐습니다
정말 눈물많고 여린 사람이였기에
그런데 지금 그 아이가
왜 자기는 계속 헤어짐을 표현했는데
눈치도 못채고 이제와서
키톡으로 일방적으로 헤어진게
뭐가 문제냐고 그러더군요
정말 제가 알던 그 아이가 아니였습니다 ㅠ
정말 ㅠㅠ
그리고 제가 눈치를 챘다면
헤어지기 직전까지 그 아이를 위해서
새벽마다 시험기간에 지릴 맡아주고
그러지 않았겠죠
그 아이가 보기에도
제가 눈치를 못챈거 알았을텐데
ㅠㅠ
일부러 더 이렇게 잔인하게 말한다곤 생각되지만
정말 이렇게 잔인한 아이가 아니였는데 ㅠ
정말 연락하지 마세요 ㅠㅠ
저도 오늘 오전까지는
후회하더라도 연락을 해보자 이런 생각이였는데
지금에 상처가 너무 더 큰거 같습니다 ㅠㅠ
정말 ㅠㅠ
지금 이런 글을 쓰면서도
솔직히 제가 무슨 말을 쓰는건지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너무 눈물이 날꺼 같아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정말 이렇게 잔인한 아이가 아닌줄 알았는데
정말 내 자존심 다 버리면서도
좋아하고 믿었던 사람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