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념없는 전여친때매 화나네요

하놔ㅡㅡ2013.08.26
조회715

일단 사건은 이렇게 된겁니다.

 

7월말경 어떤 친구를 통해 아는여자를 만나게됬습니다.

 

저보다 1살 많았고 , 그냥 일단은 여자친구이기에, 해줄수 있는건 다 해줬습니다.

 

한... 1주일 만났나? 갑자기 저한테 자기가 돈이 좀 필요하다면서 7만원만 빌려달라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그 어떤친구에게 3만원을 빌렷담서 갚아야된다길래 제가 대신갚아주고

 

뭐 할튼 그래서 총 1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그리고나서 1주일뒤엔가?

 

갑작스레 서로 좀 알아야 할거같다면서 헤어지자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알겠으니까 그럼 10만원은 갚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알겠다면서 1주일가량 기다려줬는데 연락한번 안오더라고요??

 

그때도 자기가 지금 돈이없으니 나중에 주겠다길래 한번 믿어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만나자고, 돈 갚는다길래 오후 11시까지 만나기로했어요.

 

그래서 11시에 나왔는데, 사람을 5시간정도 기다리게 하더라고요?

 

저는 무슨일이 있었나보다 하는데 알고보니 아는 사람이랑 술먹고 왔더라고요 ㅋㅋㅋ

 

딱봐도 참x슬 마시고 와서 꽐라가 됬는데 사과는 커녕 오자마자 왜 지랄이냐면서

 

화를내지 않나 , 내가 1살 어리단 이유로 개념이 없다하질않나

 

갑자기 또 뭔 쓰레기새끼가 xx이냐며 욕을하지않나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의없고 이제 더이상 더러워서 말섞기 싫어서 돈갚으라니까

 

돈없다고 또 그러드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너무 화가난 나머지 그 전여친의 부모님번호를

 

받아냈습니다. 근데 , 갑자기 경차렝 신고하더니 어떤 미x놈이 자기를 끌고갈라한다는둥

 

때렸다는둥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ㅎㅎ

 

경찰이와서 또 하는말은 , 좋게 끝내라고하면서 막 절 끌고갈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어쩔수없이 일단 시간도 시간이라 당시 주말안에 돈값으란 말을하고 빠져나왓습니다.

 

그게 8월 8일인데 지금껏 돈 빨리 갚으라하면 오히려 화를 내더라고요 ㅋㅋㅋ

 

더웃긴건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한테 일러가며 ㅋㅋ 저한테 연락와서 지;랄하는 경우도 겪었고요

 

참내;; 어의없어가지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도데체 제가 뭔 잘못을 했습니까 ?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하게 10만원을 받고 연락 끊고 싶습니다.

 

10만원 작은돈일지라도 , 어떻게 따지면 큰돈이기도 합니다.

 

도데체 뭐라고해야합니까 이여자한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쪼잔해 보이겠지만 , 그x이랑 사귄게 2~30일밖에안됬는데 , 제가 너무 착한(?) 나머지 ㅡㅡ

 

그동안 쓴돈만 250만원입니다. ?

 

하 ㅋㅋㅋㅋ 그거까지 받기엔 제가 너무 병x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ㅋㅋㅋ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판에서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