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하니까 생각나는데

봄을기다려2013.08.26
조회102

우리집은 원두로 드립커피 내려먹고

모카포트에 에스프레소도 뽑아 마셔

시럽종류는 가진게 없어서

비율 좋은 라떼를 찾는거랑

원두별로 에쏘가 좋은지 드립이 좋은지

아메리카노가 좋은지 라떼가 좋은지

이런거만 구분하는데

 

최근엔 그 관심이 홍차에도 옮겨갔어ㅋㅋㅋ

 

그래서 말인데 집을 지어서 이사가게되면

주방에 홈바를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기계도 들여놓고

시럽도 다 만들어서 카페 뺨치게 해먹고 살거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