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나라가 진심 미쳐돌아간다

jikmuyuki2013.08.26
조회1,529
性 ‘산’ 사람은 처벌 ‘판’ 사람은 무죄… 성매매특별법 개정 추진

자발적 성매매 여성에 면죄부… 형평성 논란 일 듯


종수정 : 2013-06-04 08:26

김의중 기자

성매매 여성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김상희 등 민주당 의원 10명은 4일 성매매를 한 여성을 처벌대상에서 제외하는 ‘성매매 알선 처벌법(성매매특별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개 정안은 현재 성매매 여성에 대해 강요나 억압이 없었더라도 ‘자발적 성매매’로 처벌하고 있는 현행법에서 여성을 구제하기 위해 ‘성매매 피해자’ 규정에 ‘성을 파는 행위를 한 사람’을 추가했다. 즉, 일반적인 성매매가 이뤄졌을 때 성을 산 남성은 처벌하고 성을 판 여성은 무죄라는 것이어서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 자칫 ‘성매매’라는 범죄 행위를 묵인·방조하는 결과를 초래할 소지도 있다.


김 의원은 그러나 “성매매는 본질적으로 사회적 약자인 여성이 금전적 필요 때문에 자신의 신체를 상대방의 지배 아래 예속시키는 것이므로 현재 자발적 성매매를 전제한 처벌 규정과 성적 자기결정권이라는 주장 모두 부당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렇게 볼 때 성매매 여성을 처벌하는 것 역시 성매매의 본질에 반하는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어 “2011년 제49차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도 유엔 여성차별철폐 협약 제6조를 완벽히 이행하라는 권고를 반복했다”며 “‘성매매 여성을 비범죄화하고 성매매에 개입된 여성들을 처벌하지 않도록 관련 법안들을 검토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정안은 외국인 중 여성만 ‘성매매 피해자’로 규정된 외국인여성 특례조항을 남성에까지 확대 적용해 성별에 관계없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규정했다.


-------------------------------------------------------------------------------



김상희 면상


출생1954년 5월 18일 (충청남도 공주)소속민주당 (국회의원),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학력이화여자대학교 제약학과 학사수상2011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식 우수상
2005년 국민훈장 동백장경력2013.05~ 제19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소사구/민주당)


--------------------------------------------------------------------------------


세 줄 요약


1. 김치년이 명품, 성형비용 마련하려고 몸 팔아도 피해자이며 법적으로 보호받게 해준다. 


2. 성매매 판매 김치년은 처벌 안하고, 구매 남성만 무조건 처벌한다.


3. 단, 예외로 외국인은 남녀 모두 처벌안한다.


------------------------------------------------------


법안 시행후 예상 모습



1. 안마방 갔다가 김치창녀에게 화대 빼앗기고 남자만 수갑찬다. 그걸 김치창녀가 보며 웃어댄다. 


2. 일본, 미국, 호주에 김치창녀가 지금의 4~5배 맹위를 떨친다.


3. 한국에서 김치창녀는 외국인만 합법적으로 먹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