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 글올려요..
둘이 만나서 1차로 밥을먹든 술을마시든
2차를가기로하고 어디갈까 정할때
방을잡고먹자, 자취방가서한잔더하자
라고하는 남자들 뭔가요 대체
대놓고 모텔가자고 술한잔하고 자자
피곤하니까 아무짓도안한다 손만잡고자자라고 하는사람도있었네요. 날 바보로보는건지..
특히나요즘너무심해서 내행동이뭐가잘못됐나? 내가쉬워보이나? 가볍게보이나? 별생각이다들고 자책중입니다. 진짜 한두명도아니고 연속으로 열명이넘고, 어제는 진짜잘해보고싶은사람이었는데 역시나 모텔에서마시자고 하더라구요.
또 공통점은 거절하면 그다음부턴 연락이끊깁니다.
다 거절했는데 싫다고하면 남자들은 다 내가뭘널어떻게하냐면서 화를내고 헤어진뒤엔 연락이안와요.
정말속상해서 어제는 집에들어와서 엄청 울었네요..
제가뭘잘못한걸까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