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센터에 아파트못좀박아달라고 불렀어. 한두시간후에 벨울려서 인터폰봤는데 잘생긴남자보고 어멋! 하고 현관문열어줬다. 잡심부름하는 주제에 아베입고 옷도 괜찮게 입더라. 벽에못박아달라는걸 내 ㅂㅈ에 박아달라고 하고싶었음. ㅎㅎ 집에 단둘이있어서 막 그런생각들더라. 근데 그냥 보내줬어 838
아까 집에 못박으러온남자 잘생김
심부름센터에 아파트못좀박아달라고 불렀어.
한두시간후에 벨울려서 인터폰봤는데 잘생긴남자보고 어멋! 하고 현관문열어줬다.
잡심부름하는 주제에 아베입고 옷도 괜찮게 입더라.
벽에못박아달라는걸 내 ㅂㅈ에 박아달라고 하고싶었음. ㅎㅎ
집에 단둘이있어서 막 그런생각들더라. 근데 그냥 보내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