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눈에 띄는것도 아니엿어요 그냥 머리가 바가지라서 내가 좋아하는 머리라서 그냥 아 예쁘내 하고 말앗엇어요
그러다가 언젠가 한번 냉장고에 물건을 넣고 잇엇는데 왠일 냉장고 문을 잡아주더군요
음 그이후일꺼에요 계속 눈이가 가고 신경이 쓰였던게
처음엔 그게 다였어요 그냥 궁금햇어요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런 매너 하나에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일이 끝나고 나서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있으면 그 사람이 와요
그냥 자꾸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쓰이고 그냥 보고싶고 그래서 친구불러서 게임하면서 그 사람 얼굴 보고 그랫어요
처음에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점점 커지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오빠한테 이런상황이라고 말을 했더니 오빠가 놀리면서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게속 막연히 좋아하는 마음만 신경쓰이는 마음만 커져갓어요
그러다가 전 애인때문에 기분이 많이 안좋았었는데 알바오빠가 그 사람 번호를 저에게 보내주더라구요
아 물론 ㅋㅋ 그냥 모르는척하고 연락을햇죠 좋았어요 ㅎㅎ
누구냐고 이러쿵저러쿵 문자를 주고 받앗어요 기분이 안좋다고 하니깐 과자 사주겟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그 다음날 과자 사서 피시방으로온거잇죠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 그래도 포기하려고햇어요 포기해야만 햇어요
근데 그게 어디 사람 말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포기하려고 마음 먹으면 더 생각나고 보고싶고 .. 그래서 그냥 추파를 던졋어요 생일이라서 술한잔 할껀대 같이 하자고했더니 흔쾌히 허락하더군요
술도 같이 마시고 그후로 여차저차 연락하다가 사귀게 됫어요 ^^ 근데요 이제 사귄지 한달정도됫어요 ... 아 정말 사람 심리라는게 그렇잖아요
처음엔 굉장히 좋앗어요 설레엿고 같이 잇는 것만으로도 좋앗고 이사람이 그렇게 간절히 원하던 사람이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깐 정말 행복햇어요
근데요 그게 얼마 가지 않더라구요 변해가요 자꾸만 말투도 그렇고 연락도 .. 잘안해주더군요
어쩌다가 우연히 그사람 핸드폰을 보게됫죠 미친거죠 그냥 보지말걸 후회햇어요 모르면 맘이라도 편햇을텐데 자기랑 동갑인 여자랑 톡을 한게잇더라고요 ㅎㅎ 내용은 대충 썸이였어요 젠장스럽게도 그때부터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렇게 간절하게 원햇던 사람이 마음변하지말고 다른 남자 보지말라고 하던 사람이 이러니깐 정말 눈물 부터 나더군요
ㅎㅎㅎ 내가 뭐가 부족햇을까요 너무 헌신적이엿던게 문제엿나봐요
그래서 내친구가 그 사람한테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질꺼냐는 식으로 떠봣어요
절대 안헤어질거랍니다 못보낸다고 하더군요 그게 정말일까요?
다른여자랑 썸타면서... 요새는 연락도 잘안되요 그냥 내가 이용당하는 느낌만들고 ㅎㅎㅎ
마음이 편하질않아요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할 자신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되죠?
그 사람 부모님이 나랑 헤어지라고 정리하라고 햇는데도 그 사람이 싫다고 부모님과 싸우기까지 햇는데 .... 정말 어떤게 진실이고 어떤게 진심인지를 모르겟어요
어제 또 그여자한테 톡이 와잇더군요 ^^ 어디냐고 내가 나보다 어린여자애한테 뭐라고 하기도 우숩고 ... 그냥 정리하길 기다려야 할까요 내가 .. 그냥 보내줘야할까요
그 여자 페북에는
이래됬던 저래됬던 니가좋당 니가무슨상황이던 알게됬으니까 그럼된거지 ㅇㅇ그럼됬어 !!!!! 쿨하게 생각할꺼야 니잘못은없는거라고 ~~
이렇게 써잇어요 ㅎㅎㅎ... 둘이 썸타는 과정에 여자친구잇다는걸 알게 됫거든요
아 글이 이리저리 정신이 없내요 죄송해요 머릿속이 정리도 안되고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아프고 그래서 그래요 ㅠㅠ... ㅎㅎㅎㅎ 보내주기싫다..내가 더 사랑하는데..
믿지못할빠엔속아야...
안녕하세요 어디 말할곳도 없고 가슴이 아리고아려서 그냥 하소연하고싶어 써보려고요^^
지금 내 남자친구는요 저보다 어려요 조금 만이 ㅎㅎ
나는 알바생이에요 피시방 알바생인데 그냥 우연히 어느날 보게 됫어요
나는 오전알바라서 거의 마주칠일이 없거든요 ㅎㅎ 9시부터4시까지!
그렇게 눈에 띄는것도 아니엿어요 그냥 머리가 바가지라서 내가 좋아하는 머리라서 그냥 아 예쁘내 하고 말앗엇어요
그러다가 언젠가 한번 냉장고에 물건을 넣고 잇엇는데 왠일 냉장고 문을 잡아주더군요
음 그이후일꺼에요 계속 눈이가 가고 신경이 쓰였던게
처음엔 그게 다였어요 그냥 궁금햇어요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런 매너 하나에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일이 끝나고 나서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있으면 그 사람이 와요
그냥 자꾸 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쓰이고 그냥 보고싶고 그래서 친구불러서 게임하면서 그 사람 얼굴 보고 그랫어요
처음에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점점 커지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오빠한테 이런상황이라고 말을 했더니 오빠가 놀리면서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게속 막연히 좋아하는 마음만 신경쓰이는 마음만 커져갓어요
그러다가 전 애인때문에 기분이 많이 안좋았었는데 알바오빠가 그 사람 번호를 저에게 보내주더라구요
아 물론 ㅋㅋ 그냥 모르는척하고 연락을햇죠 좋았어요 ㅎㅎ
누구냐고 이러쿵저러쿵 문자를 주고 받앗어요 기분이 안좋다고 하니깐 과자 사주겟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그 다음날 과자 사서 피시방으로온거잇죠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 그래도 포기하려고햇어요 포기해야만 햇어요
근데 그게 어디 사람 말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그냥 포기하려고 마음 먹으면 더 생각나고 보고싶고 .. 그래서 그냥 추파를 던졋어요 생일이라서 술한잔 할껀대 같이 하자고했더니 흔쾌히 허락하더군요
술도 같이 마시고 그후로 여차저차 연락하다가 사귀게 됫어요 ^^
근데요 이제 사귄지 한달정도됫어요 ... 아 정말 사람 심리라는게 그렇잖아요
처음엔 굉장히 좋앗어요 설레엿고 같이 잇는 것만으로도 좋앗고 이사람이 그렇게 간절히 원하던 사람이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깐 정말 행복햇어요
근데요 그게 얼마 가지 않더라구요 변해가요 자꾸만 말투도 그렇고 연락도 .. 잘안해주더군요
어쩌다가 우연히 그사람 핸드폰을 보게됫죠 미친거죠 그냥 보지말걸 후회햇어요 모르면 맘이라도 편햇을텐데 자기랑 동갑인 여자랑 톡을 한게잇더라고요 ㅎㅎ 내용은 대충 썸이였어요 젠장스럽게도 그때부터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렇게 간절하게 원햇던 사람이 마음변하지말고 다른 남자 보지말라고 하던 사람이 이러니깐 정말 눈물 부터 나더군요
ㅎㅎㅎ 내가 뭐가 부족햇을까요 너무 헌신적이엿던게 문제엿나봐요
그래서 내친구가 그 사람한테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헤어질꺼냐는 식으로 떠봣어요
절대 안헤어질거랍니다 못보낸다고 하더군요 그게 정말일까요?
다른여자랑 썸타면서... 요새는 연락도 잘안되요 그냥 내가 이용당하는 느낌만들고 ㅎㅎㅎ
마음이 편하질않아요 그렇다고 헤어지자고 할 자신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되죠?
그 사람 부모님이 나랑 헤어지라고 정리하라고 햇는데도 그 사람이 싫다고 부모님과 싸우기까지 햇는데 .... 정말 어떤게 진실이고 어떤게 진심인지를 모르겟어요
어제 또 그여자한테 톡이 와잇더군요 ^^ 어디냐고 내가 나보다 어린여자애한테 뭐라고 하기도 우숩고 ... 그냥 정리하길 기다려야 할까요 내가 .. 그냥 보내줘야할까요
그 여자 페북에는
이래됬던 저래됬던 니가좋당니가무슨상황이던 알게됬으니까
그럼된거지 ㅇㅇ그럼됬어 !!!!!
쿨하게 생각할꺼야 니잘못은없는거라고 ~~ 이렇게 써잇어요 ㅎㅎㅎ... 둘이 썸타는 과정에 여자친구잇다는걸 알게 됫거든요 아 글이 이리저리 정신이 없내요 죄송해요 머릿속이 정리도 안되고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아프고 그래서 그래요 ㅠㅠ... ㅎㅎㅎㅎ 보내주기싫다..내가 더 사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