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사장 "젊은이들과 소통…새 기회 잡았다"

바보야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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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사장 취임 후 개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석채 회장이지만

이 자리에 서기까지는 많은 굴곡이 있었는데요,


1969년 행시 7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경제기획원 예산실장과

차관을 거쳐 정보통신부 장관(1995~1996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1996~1997년) 등을 지낼 정도로 승승장구했습니다.


과장 시절 뛰어난 기획력과 브리핑 능력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발탁돼

대통령비서실 경제비서관을 지내며

`장관급 과장`이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은 이석채 회장이었는데요,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때는 이원종 당시 정무수석과 함께

 국정을 떠받쳐 `좌원종 우석채`로 통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그가 1997년 말 외환위기 사태 이후 공직에서 물러나면서

악재가 끊이지 않게 됐습니다.


정보통신부 장관 시절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배점방식을 바꾸도록 지시했다는 혐의로

2001년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06년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명예를 회복하고 떳떳하게 귀환하기까지 마음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석채 사장은 과거 공직생활을 회고해보면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시기도 있었고

어려운 때도 많았다며,

다만 퇴임 후의 고생은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고 말했다네요~

 

10여 년 만에 KT 사장에 취임하면서 그는 화려하게 복귀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이 사장은 남은 인생을 젊은이들을 가르치면서 그들과 소통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기회가 왔다며 사회가 KT 사장직 취임을 명예회복의 계기라고

생각해주면 다행이라고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이석채 사장에게는 요즘 큰 낙이 있다네요, 바로 KT에서 내놓은 인터넷전화인 스타일폰으로

미국에 있는 손자와 영상통화를 하는 것이랍니다. 그는 영상통화 기술이 좋아져서

1년 5개월 된 손자 얼굴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며 손자가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아들보다 손자를 먼저 볼 걸 그랬다고 농담을 던졌답니다.

 

이렇게 화려하게 복귀에 성공한 KT 이석채 회장은

현사회의 최대 문제점인 청년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그래서 KT이석채 회장은 청년 취업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신규채용을 대폭 늘리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네요~

 


 

 

 

대졸 신규채용뿐만아니라 고졸학력자를 위한 새로운 직군을 만들기도 했다고 하는군요.
게다가 이석채 회장은 기존 직원들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어요
KT에는 젊은 직원들로 이루어진 청년이사회 올레보드가 있는데요

이들과도 함께 회의를 하며 다양한 아이디어가 내기도 한다는군요
이러한 이석채 회장이기에 얼마전 있었던 재벌총수 선호도 조사에서
 무려 5위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KT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주었는데요.

2009년에 KT 회장으로 취임 후 KT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답니다.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해온 결과 KT는 2009년 대비

매출 252%, 영업이익 381%성장이라는 결실을 이루었다고 해요.


또한 KT 이석채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창조경제를 이루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하네요~

창조경제란 자본이나 단순한 노동보다는 인간의 창의력, 상상력등의 지적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선도형 경제를 말한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위와같은 창조경제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의 활성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재화 시장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하셨죠~

이석채 외장은 요즘같이  고령화, 양극화 등의 한국 경제문제는

사이버 스페이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 활용했을때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하기도 했답니다.


이석채 회장뿐만아니라 정계 기업계의 큰 손들이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기술, 사이버 스페이스 그리고 창조경제까지

우리가 함께 주목하고 관심을 가져야 더욱 발전 할 수 있겠죠?

 

더구나 이석채 회장의 스포츠 사랑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스포츠들의 비해 다소 인기가 없었던 프로야구의 인기가 요새 상당한데요,

이런 프로야구가 더 부흥할 수 있도록

아마추어 야구를 위해 KT가 더욱 힘쓰겠다고 하네요~

더구나 KT구단까지 생길예정이니, 더욱 기대되는데요!

이밖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명예회복에 힘쓰고 있는 KT 이석채의 경영법이

눈에 띕니다.

 
이석채 KT 회장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KT 소리 찾기' 사업으로 413명에게 듣는 기쁨을

선사 했다고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커뮤니케이션을 주된 업으로 하는 회사의 특성을 살려

2003년부터 청각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KT 소리 찾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해요.

첫해에 인공와우 지원을

시작으로 10년간 골전도 보청기, 뇌간이식 및 재활치료까지 지원을 확대해 왔다고 하죠.

그리고 IT 기업이라는 이미지와 부합하게

 '나눔 KT'라는 비전 아래 소외계층 및 IT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IT나눔' 활동으로 사랑나눔과 문화나눔 활동으로 전개되어 왔다고 해요.

2007년 IT 지식기부를 위해 출범한 IT서포터즈는 현재까지 개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25만번의 IT나눔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또 KT 이석채 회장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추진 방향으로

오랫 동안 진행하고 있는 올레 경영과 연결되어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상생경영과 사회공헌으로 사회와 기업의 동반성장 방향을 가지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고 해요.

 

 

 

 

KT의 스포츠사랑도 바로 이런 것 중에 하나인데요,

프로농구와 사격 그리고 E스포츠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KT 이석채 회장이 프로야구에서 드디어 꿈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죠.

수원에서 터를 잡고 KT 위즈로 구단이름을 가진

 이석채 회장은 IT 구단 이미지의 부합 할 수 있는

'빅 테크테인먼트'로 야구 팬들에게 보다

 다양한 야구를 즐길 수 있게 문화형성을 이룬다고 해요.

 

최근에는 KT 위즈에 첫 선수로

좌완투수와 우완투수 심재민,유희운을 뽑은 현재는 감독이

누가 될지 모두 관심을 갖고 있죠.

이에 본격적인 KT 위즈 마케팅을 하고 있는 KT 이석채 회장은

경기도내서 야구체험전 등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신생 구단 막내 NC가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2015년 KT 위즈가 10구단으로 프로야구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프로야구 흐름이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이석채 KT 회장의 사회 공헌도

나날이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도 멋진 성장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