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어떡하면 조아요....??

언젠가는..2013.08.26
조회187

앞전에 저 이직도와주시는 아버지뻘되는 회사 직원분이 문자를 보낸것땜에

 

한달전 글쓴이입니다....

 

결국 일이 터졌네요.....

 

10년간 삼실운영해오던 사장님이 갑작스런 사정으로 관두고 이후에

 

인수한사장님이 동업차원으로 운영하시는거였는데 두분역시 사이가 틀어져

 

3개월만에 일을 관두고 인수했던 사장님도 오늘부로 관두시고 밥먹듯 사장이 바뀌는 이사무실..

 

미치겠습니다..정말..

 

근데 중요한건 저에게 일자리를 알아봐주신다며  저를엄청 챙겨주셨던 그분 밤에 가끔가다 연인으로 생각할만한

 

문자를 보내길래 어느정도 거리를두고 생활중이었는데

 

결국 그분이 인수를 받는다 그러는데....통화해서 그사장님한테 제 내용 사정 다 말하고 추석이후엔

 

직장 구해서 나갈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불안합니다...직장을 못구할까바서요....ㅠ

 

그 사장님 다른분에겐 엘리트직원이라 전사장님도 믿고 맡길수있는 분이라

 

엄청 칭찬하시고 그러던뎁....진짜..정말..어쩌면 좋아요...?

 

분명 한동안 봐달라구 있을텐데...그러다 발목잡힐까 무섭고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댓글 1

우산오래 전

그 분이 님 인생 평생 책임져줄건 아니잖아요.. 언젠간 본인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데 그게 앞당겨졌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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