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46B7000WF LED46"
2009년 비싼금액으로(거의 사백정도)로 구입을 했는데요.
벽걸이로 설치해고 3년~~
TV시청중에 벽걸이 뚝~~욱 떨어져 식겁먹었구요.
A/S신청했더니만.
부품을 구할수 없다고 수리불능.
또 비싼금액을 주고 본체 지지대 구입.
A/S 기사분께서는 방법 없다고 남몰라라~~
그러다 2년 지남.
TV보는중 자동색깔변함.
A/S신청.
2013년 8월 12일 수거~~기사수리불능.
본사에 보내야 한다길래 몇일 걸리냐고 물어보니 일주일 걸린다고 함.
8월 19일 연락이 없어 센터로 전화
진행상황도 한마디 말도 없고 기사분 연락하니
최소 일주일 최대 이주일에서삼주일 걸린다고 이야기 했다는데
귀신이 들었나 아무도 들은사람없고 일주일 걸린다는 말만 셋이서 들음(신랑이랑 애들둘)
콜센타는 상황이 어케 되는지 연락 준다더니만
또 깜깜 무소식 일주일지남.
8월 26일 애들 영상으로 수업하는것 이주일 못함...
하도 답답해서 콜센터 전화.
31일 기사분 방문 예정이라는데..도대체 돌아가는 상황을 전화를 준다는 사람들이
전화 한 통하도 안줘서리 답답하게 하네요.
삼성마니아로 벌써 12년이 지났는데.
더이상 삼성제품 쳐다보기도 싫네요.
답답한 맘에 두서없이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