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초월할 정도로 깡마른 한고은 몸매...
최근 기사사진 보고도 진짜 식겁함ㄷㄷㄷㄷㄷ
상의는 핏 되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어서 그런가
유난히 더 말라 보이는 모습...
저 다리로 걸어다닐 수가 있다니 놀라울 뿐이야...ㄷㄷㄷ
얼굴만 보면 이 정도로 마른 몸매가 선뜻 연상되진 않는데....
전신 사진 보면 키는 되게 큰데 몸매는 너무 말라서
바람이라도 불면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아...
근데 신기한 건 이렇게 마른 몸매가 또 안 이상하게 잘 어울린다는 거...
기사사진이 이 정도면 대체 실제로는 어느 정도라는 건지......
두 팔목이 내 한줌에 잡힐 것 같다....
정말 마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