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커플은 이제 곧 3년째 되어가는 커플이고요. 제 남친은 지금 군복무하는 중대장입니다. 학교다니면서 rotc를 했었고 같이 졸업하고 그는 군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추억은 정말 이루 말도 할수없이 좋았습니다. 1년을 같이 다니면서 늘 제게 잘해주었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군대가 군대인지라 그는 바빴고 연락을 자주할수 없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 그러면서도 저는 끈을 놓지 못하고 있던건 그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는 안마방이런곳을 혐오하고, 다른여자 만나거나 이러지 않을거라 확신했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바빴고, 주말에도 제가 바쁘다 할때도 꼭 보고싶다면서 그곳으로 오라고 하며 우리는 만났기 떄문입니다. 제가 바빠서 못간다하면 그걸로 너무 서운해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변하게 된듯합니다.. 저도 그도 너무좋은데 동갑인지라 서로 돈문제로 다투기도 했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서로 사랑했습니다. 그래도 불구하고 정말 둘다 너무나 싸웠습니다. 저는 그에게 맨날 지쳤다고 그만하자 할때 그는 계속 몇번이나 저를 붙잡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휴가나와서 함꼐 캐비가자고 했습니다. 그의 생일겸해서 그래서 그가 나와서 우리집까지 와서 저를 태우고 캐비를 갔고, 도착하기 바로 직전, 그가 화장실간 사이에, 그가 싫어하는 짓을 하나했습니다. 휴대폰 비번을 아까 보게되었기에 한번보았습니다. 그런데 카톡을했더라고요 여자얘랑. 오빠하면서.... 제가 말을하자 아무사이 아니고 하사가 아는여자얘가 오빠알게해달라고 했다고 해서 그래서 자기는 전번만 준거라고.. 진짜 그여자얘 번호는 카톡에 없긴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연락 잘안되는 그가. 연락을했다는게 어이없었습니다. 걔는 그냥 그얘가 먼저 연락한거라했고, 딱 2일만했다고 했고, 나중에친해지면 자기 중대장님 소개시켜주려했다합니다. 자긴 잘못한적없다고하는데.... 그리고 보려하니깐 지웠더군요... 제가 물고 넘어지자. 그도 내핸폰보자고했고, 나는 보여주다가 그가 연락하지말라했던 아는 남자얘랑 연락하는걸 보고 얘도 화가나서 캐비갔다가 도로 우린 집으로 갔습니다. 서로 잘못했다고 하고 화풀고 즐겁게 얘 생일파티 해줬습니다. 그렇게 하고 집가서 생각해봤는데...... 쫌 뭔가 찝찝하더군요. 왜 누가 군인을 소개받는다는게...? 말이되나요? 왜 어떤여자가 군인을 소개시켜달라하겠습니까?/// 이제 우리사이 그만해야하는건가요? 근데 저는 이 아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늘 얘랑 헤어질생각다할때마다 우린 안맞는다라고 했었지만, 이젠 진짜 좋아하게된것같구 .. 근데 진짜 바람인건가요? 전화번호 없긴했는데.. 그를 믿어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이별? 아님 만남?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커플은 이제 곧 3년째 되어가는 커플이고요. 제 남친은 지금 군복무하는 중대장입니다. 학교다니면서 rotc를 했었고 같이 졸업하고 그는 군대로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추억은 정말 이루 말도 할수없이 좋았습니다. 1년을 같이 다니면서 늘 제게 잘해주었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군대가 군대인지라 그는 바빴고 연락을 자주할수 없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반복. 그러면서도 저는 끈을 놓지 못하고 있던건 그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는 안마방이런곳을 혐오하고, 다른여자 만나거나 이러지 않을거라 확신했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바빴고, 주말에도 제가 바쁘다 할때도 꼭 보고싶다면서 그곳으로 오라고 하며 우리는 만났기 떄문입니다. 제가 바빠서 못간다하면 그걸로 너무 서운해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변하게 된듯합니다.. 저도 그도 너무좋은데 동갑인지라 서로 돈문제로 다투기도 했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서로 사랑했습니다. 그래도 불구하고 정말 둘다 너무나 싸웠습니다. 저는 그에게 맨날 지쳤다고 그만하자 할때 그는 계속 몇번이나 저를 붙잡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휴가나와서 함꼐 캐비가자고 했습니다. 그의 생일겸해서 그래서 그가 나와서 우리집까지 와서 저를 태우고 캐비를 갔고, 도착하기 바로 직전, 그가 화장실간 사이에, 그가 싫어하는 짓을 하나했습니다. 휴대폰 비번을 아까 보게되었기에 한번보았습니다. 그런데 카톡을했더라고요 여자얘랑. 오빠하면서.... 제가 말을하자 아무사이 아니고 하사가 아는여자얘가 오빠알게해달라고 했다고 해서 그래서 자기는 전번만 준거라고.. 진짜 그여자얘 번호는 카톡에 없긴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연락 잘안되는 그가. 연락을했다는게 어이없었습니다. 걔는 그냥 그얘가 먼저 연락한거라했고, 딱 2일만했다고 했고, 나중에친해지면 자기 중대장님 소개시켜주려했다합니다. 자긴 잘못한적없다고하는데.... 그리고 보려하니깐 지웠더군요... 제가 물고 넘어지자. 그도 내핸폰보자고했고, 나는 보여주다가 그가 연락하지말라했던 아는 남자얘랑 연락하는걸 보고 얘도 화가나서 캐비갔다가 도로 우린 집으로 갔습니다. 서로 잘못했다고 하고 화풀고 즐겁게 얘 생일파티 해줬습니다. 그렇게 하고 집가서 생각해봤는데...... 쫌 뭔가 찝찝하더군요. 왜 누가 군인을 소개받는다는게...? 말이되나요? 왜 어떤여자가 군인을 소개시켜달라하겠습니까?/// 이제 우리사이 그만해야하는건가요? 근데 저는 이 아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늘 얘랑 헤어질생각다할때마다 우린 안맞는다라고 했었지만, 이젠 진짜 좋아하게된것같구 .. 근데 진짜 바람인건가요? 전화번호 없긴했는데.. 그를 믿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