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패션디자인학과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지금 한창 대학생들 개강전에 수강신청 문제로 고민이 많을 시즌이고 이미 개강을 한 곳도 있을 텐데 제가 수강신청, 진로, 복수전공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조언 부탁 드려요. 이제 3학년 2학기로 접어 드는데 제가 복수전공을 무역학과를 하고 싶어요. 물론 들으면 되지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제가 정신을 좀 늦게 차린 편(?) 이라 성적이 모자라서 2학기 신청 하는 때에 탈락했어요. 1학기 때 끌어 올린다고 열심히 했지만 예전에 똥을 싸놓은 것들이 한번에 치워지지가 않네요. 평점 올리기란 참으로... 지금 고민중인게 앞으로 남은 학기를 패션디자인으로 공부해서 졸업하느냐 3학년 2학기에 패션디자인 과목이 아닌 무역학과 수업을 수강해서 졸업전에 복수전공이 채택 될때 까지 도박을 하느냐 인데 잘 풀린다면 성적을 잘 받아서 졸업전에 신청이 되어 3학년 2학기 때부터 들어놓은 것들로 정상적인 복수전공으로 졸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잘 풀리지 않는다면 4학년 2학기가 되도록 패션디자인 전공학점은 다 채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무역학과도 복수전공 취득이 안된 상태라 졸업도 할 수 없는 이도 저도 못하고 초과학기를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물론 제가 잘해서 성적 다 끌어올리고 복수전공 해서 졸업 하면 되지 너 하기 나름이다 하시겠지만 3학년 2학기의 경우에는 제가 무역학과의 기초 지식이 없는 상태여도 투자 할 시간이 굉장히 많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4학년 1학기 전 한번더 기회가 있는데 그 때 탈락 했을때가 문제입니다. 탈락했을 경우 다음에도 성적을 잘 받아서 더 끌어 올려서 다시 도전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4학년 1학기에는 제 원래 전공인 패션디자인 전공의 졸업작품 수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졸업작품에 할애하는 시간이 아무리 줄인다 해도 많을 수 밖에 없어서... 무역학과 수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 못할 것이기에 성적이 잘 나올지 장담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패션디자인전공으로 쭉 간다면 빠르다면 졸업전에도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무역을 전공 한다면 졸업 때 까지는 열심히 공부 해야겠지요. 저보다 먼저 인생을 살아간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위험을 감수 하면서 도박을 해서 듣는 것이 제가 듣고 싶어서 듣는 다곤 하지만 나중에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도 궁금 하네요. 차라리 패션디자인 전공을 졸업하고 관련 자격증을 잔뜩 따 놓고 또 필요하다면 나중에 대학원을 경영학 쪽을 취득 한다든지 이런 방법도 있을 테니까요. 도와주세요 !!!
24살 대학男 고민중입니다 !! 인생선배 형 누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패션디자인학과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지금 한창 대학생들 개강전에 수강신청 문제로 고민이 많을 시즌이고 이미 개강을 한 곳도 있을 텐데 제가 수강신청, 진로, 복수전공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서 이렇게 조언 부탁 드려요.
이제 3학년 2학기로 접어 드는데 제가 복수전공을 무역학과를 하고 싶어요.
물론 들으면 되지 뭐가 문제냐 하시겠지만 제가 정신을 좀 늦게 차린 편(?) 이라 성적이 모자라서 2학기 신청 하는 때에 탈락했어요. 1학기 때 끌어 올린다고 열심히 했지만 예전에 똥을 싸놓은 것들이 한번에 치워지지가 않네요. 평점 올리기란 참으로...
지금 고민중인게 앞으로 남은 학기를 패션디자인으로 공부해서 졸업하느냐
3학년 2학기에 패션디자인 과목이 아닌 무역학과 수업을 수강해서 졸업전에 복수전공이 채택 될때 까지 도박을 하느냐 인데 잘 풀린다면 성적을 잘 받아서 졸업전에 신청이 되어 3학년 2학기 때부터 들어놓은 것들로 정상적인 복수전공으로 졸업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잘 풀리지 않는다면 4학년 2학기가 되도록 패션디자인 전공학점은 다 채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무역학과도 복수전공 취득이 안된 상태라 졸업도 할 수 없는 이도 저도 못하고 초과학기를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물론 제가 잘해서 성적 다 끌어올리고 복수전공 해서 졸업 하면 되지 너 하기 나름이다 하시겠지만
3학년 2학기의 경우에는 제가 무역학과의 기초 지식이 없는 상태여도 투자 할 시간이 굉장히 많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4학년 1학기 전 한번더 기회가 있는데 그 때 탈락 했을때가 문제입니다.
탈락했을 경우 다음에도 성적을 잘 받아서 더 끌어 올려서 다시 도전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4학년 1학기에는 제 원래 전공인 패션디자인 전공의 졸업작품 수업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졸업작품에 할애하는 시간이 아무리 줄인다 해도 많을 수 밖에 없어서... 무역학과 수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 못할 것이기에 성적이 잘 나올지 장담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패션디자인전공으로 쭉 간다면 빠르다면 졸업전에도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무역을 전공 한다면 졸업 때 까지는 열심히 공부 해야겠지요.
저보다 먼저 인생을 살아간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위험을 감수 하면서 도박을 해서 듣는 것이 제가 듣고 싶어서 듣는 다곤 하지만 나중에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인가도 궁금 하네요.
차라리 패션디자인 전공을 졸업하고 관련 자격증을 잔뜩 따 놓고
또 필요하다면 나중에 대학원을 경영학 쪽을 취득 한다든지 이런 방법도 있을 테니까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