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만나는 한국인들이랑 다닐때 상당히 인종차별적인 성향을띄는 사람들을 특히 많이 만났음.
정말 한국인 아니면 무조건 까는거 같음, 별이유 없이
중국인이면 짱깨
일본인이면 뭐 쪽바리?
저거면 저거
무슬림이면 저거
맨날 그런소리 하니까 한두번은 뭐 그려그려 하다 말지만
솔직히 좀 기분나쁘고 같은 나라 사람으로써 그런 마인드가 팽배하다니 좀
쪽팔리기도 하고.
이런거는 밖에서만 나타나는것도 아님.
저번에 새누리 비례대표 이자스민 국회의원 당선되었을때
비난글 조카 많이 올라옴.
이자스민씨는 귀화 한국인으로써
대한민국 국민과 동등한 지위를 지니고
또 동등한 의무가 부여됨으로써
세금도 내고 할것다하고 삼.
근데 ㅅㅂ 성기중고딩 세금도 안내고 나라에서 돈나오는걸로
공부하고 사는것들이 인터넷에서 조카 까대는것보도
헛웃음도 나오고 참 한심했음.
내가 예전에 살던 동네에 동남아 노동자들 오니까 막 주민들이
그사람들 보기만 하면 뭐라고 헐뜯고 그랬음.
뭐 범죄를 일으킨데나 뭐래나
근데 그거 아냐
이런식으로 차별하면
불법체류자는오히려 늘어나고
어두운곳으로 몰리는 사람들이 더 생김.
미국을 보셈,
흑인들이 뭐 천성이 나빠서 그런거임?
차별을 받아서 구석으로 자꾸 몰리다 보니까 결국에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거임.
자기편할때는 구시대적인 발상하지말라,
지금이 시대가 어느시댄데 그런소리하냐 하지만서도
이런경우에서는 본인이 구시대적인 발상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런점은
묵과하는거같음. 아니 그냥 그게 잘못된건지도 모르는것같은 사람들이 좀 많음
(일반화를 하는거 아님.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음. 하지만 한국인들이 그런 경향이 좀 강하다는건 사실임. 저번에 세계적인 조사에서도 한국인들이 실제로 상당히 인종차별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나타나있었음. 물론 한민족이 전세계에서 단일성이 강해서 그런건 이해가감. 그래도 경제적으로는 나름 선진국인데 정말 선진국 소리들으려면 문화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러면서도 한국인이 해외에서 차별을 당했다거나 이런사건이 뜨면
뉴스에서 들썩들썩 거림. 물론 해외에서 차별하는 놈들도 쓰레기 종자이지만,
우리가 당할때는 화내면서도 안에서는 똑같은 행동을 하는것도 좀 모순이지 않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대한민국에서 인종차별이 강하다고 생각하심?
아님 그런걸 별로 느껴본적도 없음?
본인은 여자친구가 한국인이 아님.
중유럽출신인 여자친구를 처음 만날때
아버지께서는 별말씀을 안하셨지만 (우리 아버지 마인드는 본인이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본인이 하기싫으면 안하는거라 ㅋㅋ 신경을 크게 안쓰심)
어머니께서 조금 편견이 있는 말씀을 하시고는 하셨음.
여친 만나고 나서는 애가 참 착하다고, 백인안같다는 말씀도 하셔서 ;;
평소에는 전화로도 자기는 내가 한국인을 만났으면 좀 좋지않을까 말씀을 하시기도 하셨고.
물론 저번에 한번 실제로 만나고 나서부터는 그런말씀안하심.
근데 외할아버지께서는 (외할머니도) 그 생각이 안바뀌시는것같음.
요즘도 전화하셔서 ' 아직도 그 아가씨 만나냐? 그래, 친구로만 알고있어라잉?' 이런 말씀하셔서
곧있으면 학교 끝나고 여친이랑 같이 한국들어갈텐데 소개 시켜드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임. 오랜만에 만나는데 괜히 그런소리 나와서 기분상할까봐 걱정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전후사정없이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나라만큼 단일성이 강한 민족은 거의 없음)
그냥 무조건 인종차별당장 그만해라, 뭐 이런소리를 하는게 아님.
하지만 이자스민 국회의원님 같은경우에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차별하는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함.
우리나라가 경제적 발전은 많이 이루어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문화적 발전은 참 잘못된 부분이 많은것 같음.
우리도 밖에나가서 차별당하기 싫으니까
우리부터 차별그만하는게 좋지 않을까? 정부적인 차원에서 이런 개혁을 좀 이루어야한다고 생각이 안듬?
대한민국의 인종차별,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
추가 : 네이버같은데 가면 우리민족 희망연대 이런 다문화 반대 카페도 있음.
여기 시간으로 벌써 새벽 5시라 피곤하기도하고
익명이니 그냥 말은 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
본인은 지금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고 있음.
한국을 뜬지는 좀되서 현지상황을 잘 모르지만
여기서 만나는 한국인들이랑 다닐때 상당히 인종차별적인 성향을띄는 사람들을 특히 많이 만났음.
정말 한국인 아니면 무조건 까는거 같음, 별이유 없이
중국인이면 짱깨
일본인이면 뭐 쪽바리?
저거면 저거
무슬림이면 저거
맨날 그런소리 하니까 한두번은 뭐 그려그려 하다 말지만
솔직히 좀 기분나쁘고 같은 나라 사람으로써 그런 마인드가 팽배하다니 좀
쪽팔리기도 하고.
이런거는 밖에서만 나타나는것도 아님.
저번에 새누리 비례대표 이자스민 국회의원 당선되었을때
비난글 조카 많이 올라옴.
이자스민씨는 귀화 한국인으로써
대한민국 국민과 동등한 지위를 지니고
또 동등한 의무가 부여됨으로써
세금도 내고 할것다하고 삼.
근데 ㅅㅂ 성기중고딩 세금도 안내고 나라에서 돈나오는걸로
공부하고 사는것들이 인터넷에서 조카 까대는것보도
헛웃음도 나오고 참 한심했음.
내가 예전에 살던 동네에 동남아 노동자들 오니까 막 주민들이
그사람들 보기만 하면 뭐라고 헐뜯고 그랬음.
뭐 범죄를 일으킨데나 뭐래나
근데 그거 아냐
이런식으로 차별하면
불법체류자는오히려 늘어나고
어두운곳으로 몰리는 사람들이 더 생김.
미국을 보셈,
흑인들이 뭐 천성이 나빠서 그런거임?
차별을 받아서 구석으로 자꾸 몰리다 보니까 결국에는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거임.
자기편할때는 구시대적인 발상하지말라,
지금이 시대가 어느시댄데 그런소리하냐 하지만서도
이런경우에서는 본인이 구시대적인 발상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런점은
묵과하는거같음. 아니 그냥 그게 잘못된건지도 모르는것같은 사람들이 좀 많음
(일반화를 하는거 아님.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음. 하지만 한국인들이 그런 경향이 좀 강하다는건 사실임. 저번에 세계적인 조사에서도 한국인들이 실제로 상당히 인종차별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나타나있었음. 물론 한민족이 전세계에서 단일성이 강해서 그런건 이해가감. 그래도 경제적으로는 나름 선진국인데 정말 선진국 소리들으려면 문화발전이 이루어지지 않고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그러면서도 한국인이 해외에서 차별을 당했다거나 이런사건이 뜨면
뉴스에서 들썩들썩 거림. 물론 해외에서 차별하는 놈들도 쓰레기 종자이지만,
우리가 당할때는 화내면서도 안에서는 똑같은 행동을 하는것도 좀 모순이지 않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대한민국에서 인종차별이 강하다고 생각하심?
아님 그런걸 별로 느껴본적도 없음?
본인은 여자친구가 한국인이 아님.
중유럽출신인 여자친구를 처음 만날때
아버지께서는 별말씀을 안하셨지만 (우리 아버지 마인드는 본인이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본인이 하기싫으면 안하는거라 ㅋㅋ 신경을 크게 안쓰심)
어머니께서 조금 편견이 있는 말씀을 하시고는 하셨음.
여친 만나고 나서는 애가 참 착하다고, 백인안같다는 말씀도 하셔서 ;;
평소에는 전화로도 자기는 내가 한국인을 만났으면 좀 좋지않을까 말씀을 하시기도 하셨고.
물론 저번에 한번 실제로 만나고 나서부터는 그런말씀안하심.
근데 외할아버지께서는 (외할머니도) 그 생각이 안바뀌시는것같음.
요즘도 전화하셔서 ' 아직도 그 아가씨 만나냐? 그래, 친구로만 알고있어라잉?' 이런 말씀하셔서
곧있으면 학교 끝나고 여친이랑 같이 한국들어갈텐데 소개 시켜드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임. 오랜만에 만나는데 괜히 그런소리 나와서 기분상할까봐 걱정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전후사정없이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나라만큼 단일성이 강한 민족은 거의 없음)
그냥 무조건 인종차별당장 그만해라, 뭐 이런소리를 하는게 아님.
하지만 이자스민 국회의원님 같은경우에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차별하는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함.
우리나라가 경제적 발전은 많이 이루어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지만
문화적 발전은 참 잘못된 부분이 많은것 같음.
우리도 밖에나가서 차별당하기 싫으니까
우리부터 차별그만하는게 좋지 않을까? 정부적인 차원에서 이런 개혁을 좀 이루어야한다고 생각이 안듬?
그냥 다른 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봄.
댓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