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냉면 맛집이 두군데 있습니다. 둔산동의 사리원면옥과 유성의 대동면옥입니다. 유성의 대동면옥은 원래는 대전역 근처에서 영업하던 냉면 맛집입니다. 근래들어 유성쪽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둔산동이나 대전역같은 번화가가 아니라 쉽게 찾기는 힘든 곳에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냉면을 먹기 위해 대전 유성쪽까지 가보기로 합니다. 마침 수팡이도 놀러와 있습니다. 수팡이와 함께 이동합니다. 운전하기 귀찮습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옵니다. 편하게 냉면 맛집 대동면옥 앞까지 이동합니다. 대동면옥은 1958년 개점한 냉면 맛집입니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냉면 맛집입니다. 냉면 맛집 대동면옥의 주소는 대전 유성구 장대동 355-11번지입니다. 냉면 맛집 대동면옥의 전화번호는 042-487-0029입니다. 대동면옥의 냉면은 평양식 냉면입니다. 면은 기계로 뽑는다고 합니다. 빙초산과 캬라멜색소를 안싸는 집이라고 합니다. 빙초산은 산도가 높습니다. 캬라멜은 건강에 안좋습니다. 둘다 안쓰는 집이라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안심은 한우가 맛있습니다. 굽기는 미듐레어가 좋습니다. 입구에는 메밀의 효능이 적혀있습니다. 메밀은 몸이 찬 사람을 제외하고는 얼마든지 먹어도 좋은 건강식품입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밖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 편한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수팡이는 비빔냉면을 주문합니다. 전 물냉면을 주문합니다. 추가로 만두를 주문할 지, 빈대떡을 주문할 지 한참을 고민합니다. 수팡이와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제가 이깁니다. 빈대떡을 주문합니다. 벽에는 대동면옥의 1958년 당시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제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입니다. 대동면옥의 냉면과 사장님의 철학이 뚜렷하게 적혀 있습니다. 믿음이 갑니다. 테이블에 수저통이 보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합니다. 식초와 간장,겨자도 보입니다. 냉면을 더욱 맛있게 먹기위해 필요한 양념들입니다. 빈대떡이 먼저 나옵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가격은 나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듭니닫. 간장소스가 함께 나옵니다. 빈대떡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절임무 반찬이 나옵니다. 반친이 나오니 냉면도 곧 나올것 같습니다. 군침이 나기시작합니다. 파블로프의 개실험이 생각납니다. 열무김치가 나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김치입니다.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냉면집치고 반찬이 푸짐하게 나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빈대떡을 젓가락으로 잘라냅니다. 간장소스에 찍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바삭바삭합니다. 녹두의 맛도 강하게 납니다. 만족스럽습니다. 수팡이가 주문한 비빔냉면이 먼저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고명으로 계란과 오이,무,편육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양념장은 빨갛습니다. 면발은 반투명합니다. 제가 주문한 물냉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면발이 붙어서 안떨어져 있습니다. 한 입에 넣어 먹으면 꼬들꼬들하게 씹힐 것 같습니다. 면발이 맛있어 보입니다. 코를 대봅니다. 메밀향이 나는 것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시원합니다. 오래간만에 접사를 시도해봅니다. 오이접사입니다. 사진찍고 있는 손이 원망스러워 집니다. 면 위에 열무김치를 올립니다. 한 젓가락에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면은 꼬들꼬들합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순식간에 육수만 남습니다. 비빔냉면을 먹는 수팡이는 먹는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한 젓가락 뺏어 먹습니다. 속에서 열이 올라옵니다. 비빔냉면은 맵습니다. 많이 맵습니다. 수팡이를 자세히 봅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물냉면은 남김없이 먹습니다. 수팡이의 비빔냉면도 나누어 먹습니다. 빈대떡과 함께 먹으니 배가 부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덥습니다. 거리에 택시는 안보입니다. 일단 그늘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허세 -운전하는 걸 워낙 싫어해서 한때는 가로수길 택시남이었지.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2
[대전/유성] 1958년 개점한 50년이 넘는 전통의 냉면 맛집 [대동면옥]
대전에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냉면 맛집이 두군데 있습니다.
둔산동의 사리원면옥과 유성의 대동면옥입니다.
유성의 대동면옥은 원래는 대전역 근처에서 영업하던 냉면 맛집입니다.
근래들어 유성쪽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둔산동이나 대전역같은 번화가가 아니라 쉽게 찾기는 힘든 곳에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냉면을 먹기 위해 대전 유성쪽까지 가보기로 합니다.
마침 수팡이도 놀러와 있습니다.
수팡이와 함께 이동합니다.
운전하기 귀찮습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옵니다.
편하게 냉면 맛집 대동면옥 앞까지 이동합니다.
대동면옥은 1958년 개점한 냉면 맛집입니다.
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냉면 맛집입니다.
냉면 맛집 대동면옥의 주소는 대전 유성구 장대동 355-11번지입니다.
냉면 맛집 대동면옥의 전화번호는 042-487-0029입니다.
대동면옥의 냉면은 평양식 냉면입니다.
면은 기계로 뽑는다고 합니다.
빙초산과 캬라멜색소를 안싸는 집이라고 합니다.
빙초산은 산도가 높습니다.
캬라멜은 건강에 안좋습니다.
둘다 안쓰는 집이라고 하니 안심이 됩니다.
안심은 한우가 맛있습니다.
굽기는 미듐레어가 좋습니다.
입구에는 메밀의 효능이 적혀있습니다.
메밀은 몸이 찬 사람을 제외하고는 얼마든지 먹어도 좋은 건강식품입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밖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
편한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수팡이는 비빔냉면을 주문합니다.
전 물냉면을 주문합니다.
추가로 만두를 주문할 지, 빈대떡을 주문할 지 한참을 고민합니다.
수팡이와 가위바위보를 합니다.
제가 이깁니다.
빈대떡을 주문합니다.
벽에는 대동면옥의 1958년 당시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제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입니다.
대동면옥의 냉면과 사장님의 철학이 뚜렷하게 적혀 있습니다.
믿음이 갑니다.
테이블에 수저통이 보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준비합니다.
식초와 간장,겨자도 보입니다.
냉면을 더욱 맛있게 먹기위해 필요한 양념들입니다.
빈대떡이 먼저 나옵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가격은 나쁘지 않습니다.
마음에 듭니닫.
간장소스가 함께 나옵니다.
빈대떡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절임무 반찬이 나옵니다.
반친이 나오니 냉면도 곧 나올것 같습니다.
군침이 나기시작합니다.
파블로프의 개실험이 생각납니다.
열무김치가 나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김치입니다.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식욕이 자극됩니다.
냉면집치고 반찬이 푸짐하게 나옵니다.
배가 고픕니다.
빈대떡을 젓가락으로 잘라냅니다.
간장소스에 찍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바삭바삭합니다.
녹두의 맛도 강하게 납니다.
만족스럽습니다.
수팡이가 주문한 비빔냉면이 먼저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고명으로 계란과 오이,무,편육등이 올려져 있습니다.
양념장은 빨갛습니다.
면발은 반투명합니다.
제가 주문한 물냉면이 나옵니다.
가격은 6,000원입니다.
면발이 붙어서 안떨어져 있습니다.
한 입에 넣어 먹으면 꼬들꼬들하게 씹힐 것 같습니다.
면발이 맛있어 보입니다.
코를 대봅니다.
메밀향이 나는 것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시원합니다.
오래간만에 접사를 시도해봅니다.
오이접사입니다.
사진찍고 있는 손이 원망스러워 집니다.
면 위에 열무김치를 올립니다.
한 젓가락에 집습니다.
입에 넣습니다.
면은 꼬들꼬들합니다.
맛있습니다.
먹는데 집중합니다.
순식간에 육수만 남습니다.
비빔냉면을 먹는 수팡이는 먹는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한 젓가락 뺏어 먹습니다.
속에서 열이 올라옵니다.
비빔냉면은 맵습니다.
많이 맵습니다.
수팡이를 자세히 봅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물냉면은 남김없이 먹습니다.
수팡이의 비빔냉면도 나누어 먹습니다.
빈대떡과 함께 먹으니 배가 부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밖으로 나옵니다.
덥습니다.
거리에 택시는 안보입니다.
일단 그늘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허세
-운전하는 걸 워낙 싫어해서 한때는 가로수길 택시남이었지.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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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