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JH. 우리 헤어진지도 어느덧 4년이 다 되어가는 구나... 시간 참 빨리간다... 정말.... 사실 난 너를 다시 찾겠다는 마음... 그거 하나 가슴에 담아서...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려서... 너에게 약속했던 외국계회사에 입사도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어느정도 인정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잠시 너에게 용기내어 보고 싶었는데... 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배울 것도 많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어... 내가 항상 얘기했던 완벽한 사람이 되어서 너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그 때는 너무 늦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내 가슴속으로 스며들어와... 조급한 마음이 들어 너에게 다가가고 싶었는데... 지금 다른 사람곁에서 행복해 하는 너에게 부담주기 미안해서 용기낼 수가 없어... 너에게 했던 약속... 너에게 다짐했던 나의 마음... 단 1분 1초라도 변한 적 없어... 솔직히 변해보고 싶었어... 정말이지... 널 잊고 다시 다른 삶을 살려고도 했어... 하지만 그럴수록 너와의 추억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내 모습은 스스로를 더욱 애처롭게 만들었어... 이런 내 모습이 싫어서 머릿속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 자신을 죽여도 보고... 그 후를 상상도 해보았는데... 역시나... 죽는 건 널 영원히 볼 수 없으니까... 그것 또한, 쉽지 않은 생각이 들더라... 난 그저 한 순간만이라도 다시 널 보고 싶다... 다시 니 옆에 있고 싶다... 너만이 나를 꿈꾸게 하고 춤추게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난....아직도 너를 영원히 잊을 수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없어... 혹시라도 니가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나를 알아볼 수 있다면... 목소리 한번 들려주길바랄게... 아직도 내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니까...
아직도 잊지 못하는 그녀에게...
To. BJH.
우리 헤어진지도 어느덧 4년이 다 되어가는 구나...
시간 참 빨리간다... 정말....
사실 난 너를 다시 찾겠다는 마음...
그거 하나 가슴에 담아서...
열심히 달리고 또 달려서...
너에게 약속했던 외국계회사에 입사도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어느정도 인정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잠시 너에게 용기내어 보고 싶었는데...
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배울 것도 많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어...
내가 항상 얘기했던 완벽한 사람이 되어서 너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그 때는 너무 늦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내 가슴속으로 스며들어와...
조급한 마음이 들어 너에게 다가가고 싶었는데...
지금 다른 사람곁에서 행복해 하는 너에게
부담주기 미안해서 용기낼 수가 없어...
너에게 했던 약속... 너에게 다짐했던 나의 마음...
단 1분 1초라도 변한 적 없어... 솔직히 변해보고 싶었어...
정말이지... 널 잊고 다시 다른 삶을 살려고도 했어...
하지만 그럴수록 너와의 추억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내 모습은 스스로를 더욱 애처롭게 만들었어...
이런 내 모습이 싫어서 머릿속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 자신을 죽여도 보고...
그 후를 상상도 해보았는데... 역시나... 죽는 건 널 영원히 볼 수 없으니까...
그것 또한, 쉽지 않은 생각이 들더라... 난 그저 한 순간만이라도 다시 널 보고 싶다...
다시 니 옆에 있고 싶다... 너만이 나를 꿈꾸게 하고 춤추게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난....아직도 너를 영원히 잊을 수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없어...
혹시라도 니가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나를 알아볼 수 있다면...
목소리 한번 들려주길바랄게...
아직도 내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