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년간 연애를 했고 다음년 3월에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습니다. 다름아닌 그 남자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사실 이남자 저에게 너무나도 잘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물질적으로도정신적으로도요..게다가 예비 시부모님과 가족들은 또 얼마나 좋으신지요.제 일이라면 막내딸 일에 나서듯 하십니다. 그런 우리에게 아니...제게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시간을 거슬러서 저희가 처음 사귄 3년 전으로 가면... 그때쯤 제 남자친구는 저 아닌 다른 여자 한명과도 썸을 타고 있었던걸로 압니다. 그여자는 제 남자친구를 더 지켜보겠다고 했구요. 저는 그런 사실은 하나도 모르고있었고, 그저 매너있고 잘생긴 남자친구에게 끌려 저만의 썸을 타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얼마안있다 제 남자친구가 저에게 고백을 합니다. 그렇게 저희 사이가 시작이됬고, 저는 그여자분과 제 남친이 그런 관계였는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남친 절친들이랑 그여자랑 같이 공원도 가고요 밥도먹고... 아무튼 데이트는 매일 같이 했습니다.어느날 그여자가 그러더군요'너..조심해 내가 너 여동생같아서 말해주는건데 니남자친구 원래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내가 좋아서 헤어지는 거라고 그언니한테 말했데.' 하는거 있죠...참...그언니라는분 저도 한번 봐서압니다. 그여자랑 그언니랑 무척 친한사인데 그언니랑 제현제 남자친구가 연애를 할때도 그여자가 그렇게 같이 데이트에 쫓아 다니고 그랬답니다.
정말 펄쩍 뛰겠더군요.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고 남자친구와 지금까지 연애를 해왔습니다.저희가 중간에 두달정도 헤어졌을때가 있는데 아니 이여자가 제 남자친구에게 나는 너의 모든맘을 이해한다 우리는 가족같은 사이다 이러면서..제 남자친구가 실컷 믿고 기댈수있게 해놨더군요 더군다나 저를 못잊고 슬퍼하는 남친데리고 지 친구들 (여자) 10명도 넘게있는 클럽에 갔덥디다.결국 제남친 술에취해 그중 한명이랑 눈이 맞았고요. 키스를 했다합니다.그러고나서 제남친이 후회를 하며 그래도 저밖에 없다는 맘이 들어 다시 저에게 매달렸고저희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 지지배들 주말마다 혹은 평일에도 마주친다는 겁니다.학교도 같고요 무엇보다 제 남자친구의 절친들과 아주 친한 여자애들이라 남자친구 절친 만나러 가실때면 그여자들도 자동으로 보는거죠. 사실 저랑 헤어졌을때, 제남친이랑 키스한 여자말고도 여자들이 제남자친구 한테 얼마나 치근덕 댔는지 모른다고 제가 친한언니가 말해 주셨는데,정말 볼때 마다 속이 상하더군요
또한, 걔네랑 연락도 안끊고 계속 카톡하구요. 좋은친구라면서 페이스북 친구도 하고요.저는 정말 딱 끊었으면 좋겠는데. 몇번을 그것으로 씨름을 해도 말이 안통하네요.
오늘 결국 또 갑자기 생각나서 제가 비꼬는 말투로'오빠 아무래도 나도 남자찾아서 키스하고 그남자랑 친구해야 겠어.'했더니 이남자가 글쎄너맘대로해.대신 나한테 말하지마.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꾸 그때이야기 꺼내서 귀찮게 하지말래요.
제가 그래서, 그런 애들이랑 친구를 하는게 어떻게 가능하냐니깐가능하데요 예전에 사겼던 여친들이랑도 친구하는데 왜 뭐가 어떻냐고
저 진짜 이남자랑 헤어져야 할까요... 정말 무슨말을 해야 그년들이랑 인연을 끊을까요그딴 인연 뭐가 중요하다고 붙잡고 있는지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바람혹은 썸탓던 여자랑 친구하는 남자
다름아닌 그 남자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사실 이남자 저에게 너무나도 잘합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물질적으로도정신적으로도요..게다가 예비 시부모님과 가족들은 또 얼마나 좋으신지요.제 일이라면 막내딸 일에 나서듯 하십니다.
그런 우리에게 아니...제게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시간을 거슬러서 저희가 처음 사귄 3년 전으로 가면... 그때쯤 제 남자친구는 저 아닌 다른 여자 한명과도 썸을 타고 있었던걸로 압니다. 그여자는 제 남자친구를 더 지켜보겠다고 했구요. 저는 그런 사실은 하나도 모르고있었고, 그저 매너있고 잘생긴 남자친구에게 끌려 저만의 썸을 타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얼마안있다 제 남자친구가 저에게 고백을 합니다. 그렇게 저희 사이가 시작이됬고, 저는 그여자분과 제 남친이 그런 관계였는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남친 절친들이랑 그여자랑 같이 공원도 가고요 밥도먹고... 아무튼 데이트는 매일 같이 했습니다.어느날 그여자가 그러더군요'너..조심해 내가 너 여동생같아서 말해주는건데 니남자친구 원래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내가 좋아서 헤어지는 거라고 그언니한테 말했데.' 하는거 있죠...참...그언니라는분 저도 한번 봐서압니다. 그여자랑 그언니랑 무척 친한사인데 그언니랑 제현제 남자친구가 연애를 할때도 그여자가 그렇게 같이 데이트에 쫓아 다니고 그랬답니다.
정말 펄쩍 뛰겠더군요.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고 남자친구와 지금까지 연애를 해왔습니다.저희가 중간에 두달정도 헤어졌을때가 있는데 아니 이여자가 제 남자친구에게 나는 너의 모든맘을 이해한다 우리는 가족같은 사이다 이러면서..제 남자친구가 실컷 믿고 기댈수있게 해놨더군요
더군다나 저를 못잊고 슬퍼하는 남친데리고 지 친구들 (여자) 10명도 넘게있는 클럽에 갔덥디다.결국 제남친 술에취해 그중 한명이랑 눈이 맞았고요. 키스를 했다합니다.그러고나서 제남친이 후회를 하며 그래도 저밖에 없다는 맘이 들어 다시 저에게 매달렸고저희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 지지배들 주말마다 혹은 평일에도 마주친다는 겁니다.학교도 같고요 무엇보다 제 남자친구의 절친들과 아주 친한 여자애들이라 남자친구 절친 만나러 가실때면 그여자들도 자동으로 보는거죠.
사실 저랑 헤어졌을때, 제남친이랑 키스한 여자말고도 여자들이 제남자친구 한테 얼마나 치근덕 댔는지 모른다고 제가 친한언니가 말해 주셨는데,정말 볼때 마다 속이 상하더군요
또한, 걔네랑 연락도 안끊고 계속 카톡하구요. 좋은친구라면서 페이스북 친구도 하고요.저는 정말 딱 끊었으면 좋겠는데.
몇번을 그것으로 씨름을 해도 말이 안통하네요.
오늘 결국 또 갑자기 생각나서 제가 비꼬는 말투로'오빠 아무래도 나도 남자찾아서 키스하고 그남자랑 친구해야 겠어.'했더니 이남자가 글쎄너맘대로해.대신 나한테 말하지마.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자꾸 그때이야기 꺼내서 귀찮게 하지말래요.
제가 그래서, 그런 애들이랑 친구를 하는게 어떻게 가능하냐니깐가능하데요 예전에 사겼던 여친들이랑도 친구하는데 왜 뭐가 어떻냐고
저 진짜 이남자랑 헤어져야 할까요...
정말 무슨말을 해야 그년들이랑 인연을 끊을까요그딴 인연 뭐가 중요하다고 붙잡고 있는지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힘들어요 정말.그여자들만 아님 정말 행복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