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그 시간동안 기다리는 걸 정말 못해가지그ㅜ... 답답한 거 정말 못참ㄴ걷느요ㅠㅠ
무튼 그래서 며칠전에 남친은 대화하기 싫다고 도망가고
저는 또 빡쳐서 잡으러 가고 이런 상황까지 생기니 남친이
너 좀 일반적인 여자랑 다른거 같다며 그렇게 싸우다가...
쌍욕을 해서 저도 맞받아치니 뺨을 후려치더라구요...
그런데도 저는 남친이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인 걸 알기때문에 그래도 헤어짐을 원하지 않앗어요..
근데 남친은 자기는 나한테 한 짓을 스스로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다시 못 만나겟다네요
그렇게 시간좀 가져보자하다가
이틀 정도 지나서 제가 어젯밤에 연락을 하니 다시 만나자고 하네요...
남친이 상당히 기분파라...ㅎ
무튼... 재회를 하게 되긴했는데...
원래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면 다시 그 문제로 힘들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런 문제가 잇기 전에 저희 커플한테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할까요??
이 문제에 대해 서로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겠져?
대화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 까여.ㅠㅠ
남친이 빡치면 쌍욕이랑 손버릇이 안좋...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는 듯 한데 이건 어떡하면 좋을 까요ㅠㅠ
서로서로 해야할 노력들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재회 원하시는 분들... 난 너 아직 못잊엇어 보고싶어 이런 연락 하면 상대가 더 부담을 느끼고 멀어지려하니 오히려 딱 결단력있게, 이번 연락해보고 아니면 진짜 나도 너 ㅂㅂ이다. 내가 이렇게 까지 햇는데 나 싫다면 나도 됏어 나가면 나 좋다는 남자, 여자 많으니까. 이렇게 생각하시고 마지막으로 연락해보세요. (대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요...)
그리고 내가 변하겟다, 어쩌겟다, 울고불고 하는 건 더 재회에 안좋은 것 같아요.. 차분하고 결단력잇는 모습이 오히려 믿음을 주는듯해요~ 이렇게 재회 세번 정도 해본것 같아용..
재회하게됐어요
싸움의 99.8 아니 100%였던 문제, 그런데 너무 크나큰 문제,
바로 대화문제로 매번 싸우던 500일 좀넘은 커플입닏ㅇ
저는 21살여자구, 남친은 24살 남자네요 과cc구요
저는 다툼이 생기면 그 자리에서 대화로 다 풀고 가려는데
남친은 그 자리를 떠나서 열좀 식힌 후에 시간이 지나면 미안하다하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제가 그 시간동안 기다리는 걸 정말 못해가지그ㅜ... 답답한 거 정말 못참ㄴ걷느요ㅠㅠ
무튼 그래서 며칠전에 남친은 대화하기 싫다고 도망가고
저는 또 빡쳐서 잡으러 가고 이런 상황까지 생기니 남친이
너 좀 일반적인 여자랑 다른거 같다며 그렇게 싸우다가...
쌍욕을 해서 저도 맞받아치니 뺨을 후려치더라구요...
그런데도 저는 남친이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인 걸 알기때문에 그래도 헤어짐을 원하지 않앗어요..
근데 남친은 자기는 나한테 한 짓을 스스로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다시 못 만나겟다네요
그렇게 시간좀 가져보자하다가
이틀 정도 지나서 제가 어젯밤에 연락을 하니 다시 만나자고 하네요...
남친이 상당히 기분파라...ㅎ
무튼... 재회를 하게 되긴했는데...
원래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면 다시 그 문제로 힘들어진다고 하잖아요...
그런 문제가 잇기 전에 저희 커플한테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할까요??
이 문제에 대해 서로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겠져?
대화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 까여.ㅠㅠ
남친이 빡치면 쌍욕이랑 손버릇이 안좋... 한마디로 눈에 뵈는게 없는 듯 한데 이건 어떡하면 좋을 까요ㅠㅠ
서로서로 해야할 노력들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재회 원하시는 분들... 난 너 아직 못잊엇어 보고싶어 이런 연락 하면 상대가 더 부담을 느끼고 멀어지려하니 오히려 딱 결단력있게, 이번 연락해보고 아니면 진짜 나도 너 ㅂㅂ이다. 내가 이렇게 까지 햇는데 나 싫다면 나도 됏어 나가면 나 좋다는 남자, 여자 많으니까. 이렇게 생각하시고 마지막으로 연락해보세요. (대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요...)
그리고 내가 변하겟다, 어쩌겟다, 울고불고 하는 건 더 재회에 안좋은 것 같아요.. 차분하고 결단력잇는 모습이 오히려 믿음을 주는듯해요~ 이렇게 재회 세번 정도 해본것 같아용..
무튼 다들 ㅇ어서 털고 일어나셔서 소중한 내인생 사시길!!
그리고 저한테 필요한 조언좀 많이 부탁드립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