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본부에서 방영하는 극한직업이라는 방송이다. 갈치잡이 편인데.... 보면서 얼마나 찡하던지 .. 정말 세상에서 가장 힘들게 일하는 선장과 선원이다... 하루 20시간을 쉬지 않고 일하면서, 졸음에 비틀거리고, 파도에 쓰러지고, 낚시 바늘에 온몸을 다친다. 그렇게 고된 작업을 하면서도, 아내라는 말에 미안함부터 떠올린다.... 그 고된 작업 속에서도 아내에 대한 고마움부터 말한다... 나였으면 하루도 버티기 힘들었을텐데, 선장님은 그렇게 보름을 바다위에서 보내고 항구로 돌아와서는.... 집사람의 '고생했어요'라는 한마디에... 차마 마주보지도 못하고 말 없이 손사래 치신다.... 선장님의 저 손사래, 거기에 담긴 미안함과, 아내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감히 가늠할 수 있겠니? 사랑한다는 표현은 입으로 내 뱉는게 아니다.... 그것만큼 가식적이고 뻔뻔한게 있을 수 없지... 조용히 실현 중인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라. 141
이런 사람 만나세요.
E본부에서 방영하는 극한직업이라는 방송이다.
갈치잡이 편인데....
보면서 얼마나 찡하던지 ..
정말 세상에서 가장 힘들게 일하는 선장과 선원이다...
하루 20시간을 쉬지 않고 일하면서, 졸음에 비틀거리고, 파도에 쓰러지고,
낚시 바늘에 온몸을 다친다.
그렇게 고된 작업을 하면서도, 아내라는 말에 미안함부터 떠올린다....
그 고된 작업 속에서도 아내에 대한 고마움부터 말한다...
나였으면 하루도 버티기 힘들었을텐데,
선장님은 그렇게 보름을 바다위에서 보내고
항구로 돌아와서는....
집사람의 '고생했어요'라는 한마디에...
차마 마주보지도 못하고 말 없이 손사래 치신다....
선장님의 저 손사래,
거기에 담긴 미안함과, 아내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감히 가늠할 수 있겠니?
사랑한다는 표현은
입으로 내 뱉는게 아니다....
그것만큼 가식적이고 뻔뻔한게 있을 수 없지...
조용히 실현 중인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