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가족 ...도와주세요 ..제발 ...

답답2013.08.27
조회476

안녕하세요 ..긴글이라 두서 없고 맞춤법도 틀리겟지만 이해하고 꼭 좀 도와주세요 ..

1.부모님 그리고 딸만넷인 가정..저는 막내 .

아버지가 위암말기였고 워낙 가난햇던 터라 ..고등학생 큰언니는 학교를 다니고 ..

곧 고등학교 올라가는 둘째언니는 산업체로 갈수 밖에 없었음.

셋째 언니랑 나는 겨우 9살 6살이 었기 때문에 엄마 곁에 아빠병원에서 생활함..

큰언니랑 둘재 언니랑 나이 터울이 많아 어린시절 너무 가난해서 길바닥에 음식까지 주어 먹고

다녔다함..그리고 ..셋째언니랑 저는  조금 형편이 나아질무렵 중학교 고증학교 다닐때라 ..그렇게 자라진 않았음..

 

2.문제1

셋째언니는 인형같이 생겨서 어릴적부터 동네 그리고 언니들의 이쁨을 받았고 ..

저는 좀 못생겼음..그래서 ..매일 보고 자란게 둘째 언니가 셋째언니 머리묶어주고 화장시켜주고

몰래 데리고 나가서 맛있는거 옷사주고 나한테 셋째언니 친구한테 받았다하고..

그리고 ..큰언니는 그런거 없다생각해도 ..셋째언니가 중고등학교때 농띠를 피우는 바람에 ..큰

언니가 항상 셋째언니한테 관심이 갈수 박에 없었던 상황이라 ..전 ..좀 언니들 있는데도 외롭게 자랐어요 ..

그래서 항상 셋째언니한테의 열등감 ..그리고 이유가 어떻게 됐거나..어린마음에 첫째언니 둘째언니한테의 서운함이 ..쌓였고 ...저에겐 형제가 있지만..부모님밖에 없다 생각이 오랬동안 박혀 있어 ..

나는 그렇게 부모님 밖에 몰랐고 나도 언니들도 마음터놓고 이런사이가 아니었습니다.

언니들인데도 불편한...사이..그렇다고 부모님은 아침밤낮으로 공장에 돈버시느라 ..관심가져줄 사황은 아니었어서 애정결핍에 유치원때부터 난혼자야..죽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

 

3.해결해야할 사건

(저 혼자만 시집을 안간 상태구요 ..언니들은 다 출가외인이에요 ..근데 시집마저 잘못가서 금전적이게 ..힘들어요 .. 남편들도 다 별로구요 ..

그래서 많이 힘든 상황.)

올해 1월에 세상에 전부였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구 ..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 ..저를 제일 걱정하셨고 ..제 통장으로 돈을 입금하셨더라구요 ..

그래서 언니들에게 말하구선 49제비용 그리고 식사비용 ..그리고 제사장보는비용 ..제기 엄마한테 다 쓰고 싶어서 다 써 버렸어요 ...

그땐..제사 지낼때 ..혼자 음식다 하고 언니들은 와서 제사 지냈어요 ...49제도 혼자 다 알아보고 입금하고 와서 49제 지냈구요 ..아무도 비용에 대해서 만원한장 쥐어준적 없었고 ..아무래도 아버지가 계시니가 ..이해해요...혼자 그렇게 저딴엔 언니들 생각해서 제사니 돈이니 아빠 돈없이 혼자 했어요..그땐 상의안한다고 상관도 안터니...이제와서 넌 혼자 다하려고 하냐면서 상의도 없고 너는 너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이다..라고 말을 하네요 ...하.....억장이 무너져요 ..그리고 아빠랑 둘이 살았어요 ..셋이 살다 둘이니 적적하고 했지만 ..아버지 반찬 해드리고 ..나름 잘 하려고 노력했는데...먹먹하게도 ..3주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갑작스레..

아버지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언니들과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매번 그러셨어요 //

"엄마가 막내걱정을 햇고 나한테 책임 지라고 햇다...그래서 내가 번돈은 막내 시집갈때 다 줄것이다 ..너희는 어찌됐거나 출가 했고 내가 번돈은 막내 결혼 자금이고 그래서 내가 몸이 안좋아도 돈을 번다 "라고 매번 그러셔서 언니들은 그말이 속상했나봐요 ..같은 자식이고 어릴적 힘들게 컷던거에 대한 ..그런거에 ..저한테 큰언니가 좀 안좋은 말을 했고 ..전 아빠에게 언니들 있을때 그런말 하지말라고 했었습니다.

돌아가시고 아버지 제일 친햇던 친구분이 장례식에 와서 ...

큰언니에게 그말을 또 하셨어요 ...아버지가 친구분께도 말씀 하셨나봐요 ..

내 돈은 고마워서 막내 다 주고 싶다 줄꺼다..라고 ...

큰언니는 아무말안  하더라구요 ..

그리고 ..또 울고 방에 있었는데 ..밖에서 상조도우미분께서 ..캐딜락이랑 하실꺼냐고 ..둘째 형부한테 여줘봤어요...근데 돈 들어간다고 빼자는 소리에 ..

나가서 저도 모르게 욱해서 .."제가 가입잔데 저하고도 상담해주세요 ..전에 어머니때랑 똑같이 다 해주시면 안되요? "이렇게 말했는데 ...둘째 형부가 "그렇게 하소 ~재가 우리집 왕인데~!!"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는거에요 ..

그후 .. 머 이차여차 긴데 ..

유산이야기가 언니들이랑 나왔어요 ..

근데 첫말이 이러는 거에요 .."엄마가 우리 넷이 똑같이 나누라고 했..."

그 순간 억장이 무너지고 ..내 집구할돈인데...라는 생각에 말을 가로 막고

앞뒤다자르고 ..악을 썼어요 "나 그돈없으면 안돼!!못살아~!!"소리쳤어요 이때부터 속물 년이 된거에요 ..알아요 ,,욱하지 않고 고분고분 말했으면 됐는데 ..장례식장에서 부터  ..집이야기부터 동네에 여자 혼자 있는거 소문나고 위험하니 집구해야 된다는 말을 하곤 ..아무도 전세금이나 돈 문제는 이야기 안하더군요 ,,,그래서 앞이 막막해 죽고싶었어요 ..그리고 서운햇고요 ..걱정되는건 좋은데 막상 집을 나가라하니...식 끈나고 천천히 해도 될것을 해결책은 안주면서 무조건 나가야 한다니 이런소리에..다급해서 욱했어요 ,,물론 ..모르겠죠..내입장을..

그러고선 잠잠하다 자기네들끼리 똑같이 나누는걸로 형부들이랑 합의를 보고선 저한테 통보하려 깨운건데..전 형부들담배피러 나간사이에 언니들이 셋이 자기 하소연하길래..

아..지금 ..서로 마음 털어놓고 하는구나 싶어서 나가서 어릴적 서운했던 이야기하고 이제

관심 좀 가져달라 이야기 할려했는데 ..

저는 "어릴적 서운햇다...언니들이 차별해..."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큰언니가 "신발년 쌍년아~이거 신발년이 돈에 환장해서 돌았나..우리가 어떻게 컸는데 니 입에서 서운이니 머니 나오니..개같은년.."갑자기 자지러지면서 기절까지 하면서 그러고.....둘째 형부가 "저거 완전 돌아이네~"이러면서 저를 때릴려하고 ..순간 영문도 모른채 무릎꿇고 싹싹 빌었어요 .."내가 말을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나 돈 안할께 .."큰형부는 큰언니가 더 자지러지니까 ..발로 찰려하면서 "신발년아"하고 있고 ..첫째 둘째 언니는 나한테 악다구니를 하고 ..다행히 ..셋째 언니는 둘째 형부 를 말리고 셋째 형부는 첫째 형부 말리고 ..저는 그칠줄모르는 큰언니에게 속으로 '그만좀 해줘..형부가 나를 때릴려 하잖아'라고 속으로 빌었는데 ..계속 그러다 기절하더라구요 ,,,

저...밖으로 뛰쳐갈수 있었고 ...나를 때릴려는 형부한테 따질수도 있었는데 .무릎꿇고 빈이유는 부모님때문에 ..제사 지낼때 다 같이 모인자리에 식사하셔야 하니까 참은거에요 ..

근데 .. 큰언니 그 이후 집으로 울면서 간 저에게 사과는 커녕 전화한통 없었고 ...

형부들도 ...

돈에 미친게 누군지....

지금 한통장으로 모아야 한다면서 상속포기 각서를 써 준상태구요 ..이것도 무서워서요 ,,,

저한테 힘도 없고 저렇게 힘되줄 남편도 없고 ....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요 ...

지금 주말마다 자기집에 있기 싫다면서 애기들 데리고 와서 내가 집에 있던 없던 집에와서 먹고 놀고 ..저는 눈치 보여서 졸졸 불편한데 따라다녀야 하고 ...이래야 내 전세급이라도 주니까요...

근데 ,,더 우낀건 .. 제가 사는도시..신도시개발로 뜨네기 남자들이 많아요 ..공사중이라 ...그래서 위험하니 아파트 전세 알아보다 돈은 되는데 비싸니까 ...또  짐이 많아 원룸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2천 원룸 전세 알아봤다 하네요 ~자기가.....

지금 집은 팔기로 했으니 빨리 알아보자하네요 ...

이게 내가 걱정되서 그런건지...아닌건지...

그리고 이거 해결하고 시집갈때 아무도 없어도 다 인연끊고 싶어요 ...

이건 ..아닌가요??

그래도 가족이니 ..제가 참아야 하는건지....]

도와주세요...

아버지는 현금 5~6천 정도 있는걸로 알구 있어요 ...

그리고 ...집은 7천에 내놨어요 ....

근데 구할려는 제집은 전세금이 첨엔 4천에서 언니들 맘이 바뀌었나..점점 줄어 이젠 2천 3천이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