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상고를 졸업하기전에 괜찮은 직장에 바로 입사하였다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한 후에 여러군데 회사를 다니다가 지금 3개월째 놀고있습니다. 처음엔 예전처럼 금방 취업이 되겠지하며 방심하다가 이제와서야 알바라도 안했던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저의 무직상태를 모르고 있으며 안다고해도 지원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직전) 당장 급한돈도 해결할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렀는데.. 하고싶은 일이 조금씩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배우려면 학원 수강신청을 해야합니다. 당장 일자리 구하긴 막막하고 친구와함께 공장가서 6개월~1년정도 돈을 번 후에 저의 진로를 결정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저의 진로 돈을 벌고나서 결정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살 여자입니다.
상고를 졸업하기전에 괜찮은 직장에 바로 입사하였다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한 후에
여러군데 회사를 다니다가 지금 3개월째 놀고있습니다.
처음엔 예전처럼 금방 취업이 되겠지하며 방심하다가 이제와서야 알바라도 안했던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저의 무직상태를 모르고 있으며 안다고해도 지원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직전)
당장 급한돈도 해결할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렀는데.. 하고싶은 일이 조금씩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배우려면 학원 수강신청을 해야합니다.
당장 일자리 구하긴 막막하고 친구와함께 공장가서 6개월~1년정도 돈을 번 후에
저의 진로를 결정하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