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왜 주위 안살피고 건너죠?

개웃김2013.08.27
조회151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안전불감증인 사람들이 많은거 같음

 

물론 남자들도 있음. 하지만 비율로 볼때 여자들이 월등히.. 거의 7:3 이상 8:2 수준으로 많은 거 같음

 

딴건 모르겠고, 밤에 외진길을 걷거나 횡단보도를 건널때 ...

내가 살면서 횡단 보도 건널때 주위 살피는 여자를 거의 본적이 없다. 있다면 정말 어쩌다가..

 

심지어는 작은 횡단보도도 아니고 8자선 이상의 .. 게다가 거긴 평상시 싱싱 달리는 횡단보도에서 조차 .. 어떤 곳에선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조차 둘이 얘기하며 차가 바로 앞까지 지나갈뻔 하다 멈췄는데도 눈길 한번 안주고 건너가는 건 대부분 여자들임.

 

내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으니 니가 알아서 맞춰라식임..

 

정말 보고 있으면 놀라울 따름임..

 

운전자는 대낮에서 한눈 팔다 실수 할수도있고, 특히나 밤에 빠르게 달리다 보면 옷 색깔때문이거나 맞은 편 차량 때문에 사람이 안보이는 경우가 많음.

초행길 운전자의 경우에는 길 신경 쓰느라 신호등을 지나치는 경우도 많음.

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비만와도 사람이 잘 안보이는 것을 느껴 봤을 것임..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천천히 가는 사람과 빨리 달리는 차 중 누가 더 주의 해야 할까?

차는 강자라 조심을 해야 하는 거지만, 약자는 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 함.

차랑 여자랑 부딪치면 여자가 이기는 가 봄.

 

 

차는 보험 처리 하면 그뿐이지만, 자기 몸은 관속에서 있을 뿐... 누가 더 손해인가..

 

밤에 보면 남자들도 조용한 곳에서는 이어폰 끼고 있으면 불길해서 빼는데

여자들은 이어폰 낀채로 주위 신경 안쓰고 걷고 있음...ㅡㅡ

겁이 없는거라기 보다 간땡이가 부은것 뿐이라고 봄.

 

이게 신체적 습관적인 구조 일수도 있으나,

남자들이 여자들 보다 사냥, 공격 그런 본능이 있어 더 뛰어 날 수는 있음

 

하지만,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고 봄.

잘하지 못해도 보통 수준인 것과 아예 못하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임

 

안전불감증은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가 아니라 있느냐 없느냐 의 차이임.

 

 

아래 사건을 보면 죽은 고인은 안되었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다 저러고 횡단보도를 건너는게 사실임.

차가 잘못한 건 맞지만, 살수 있는 기회를 놓친 건 본인임..

 

남자들도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난다.. 하지만 저런 경우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댓글에 보면,  인도에서 스마트폰 보고 있다가 미친차가 인도로 넘어와사 치면 그것도 잘못한거냐.. 라고 하는데..

인도가 차 다니는 길인가? 

차다니는 길에 잠시 지나는 길하고 같음?

 

도시에서 폭탄 터지는 것과, 전쟁터를 지날때 폭탄 조심하는 것과 같지 않는 건 당연한건데 왜 들 합리화 시키는지.. ㅉㅉ

 

http://news.nate.com/view/20130827n03789?mid=n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