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씨방인데 방금 내옆옆에 개뚱띠하고 못생긴년이 앉았었거든? 친구겜넘겨주고 심심해서 슬쩍 뭐하나 몰래봤더니 손나은글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닉네임바꾸고 댓글로 열폭하고 있더라ㅋㅋㅋㅋ 쌍욕하고 기억은 안나는데 ㅋㅋㅋ내가 조절못하고 웃었더니 걔가 눈치체고 몇분있다 나가더라 이게 열폭하는년들 현실이구나 싶더라 난 이만 겜하러 ㅃ2749
방금피씨방에서판하는년봤는데
개뚱띠하고 못생긴년이 앉았었거든?
친구겜넘겨주고 심심해서 슬쩍 뭐하나 몰래봤더니
손나은글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닉네임바꾸고 댓글로 열폭하고 있더라ㅋㅋㅋㅋ
쌍욕하고 기억은 안나는데 ㅋㅋㅋ내가 조절못하고
웃었더니 걔가 눈치체고 몇분있다 나가더라
이게 열폭하는년들 현실이구나 싶더라
난 이만 겜하러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