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나 입장차이

아그그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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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답답하고 엄마랑 입장차이가 너무 커서 어떻게 중간지점을 맞춰야할지모르겠어요.

우선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벌써 10년이 됬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답답한것만 늘어놓자면...

남자친구 일때문에 장거리하는중입니다.

이번 주말에 시간이되서 남자친구 보러 갈려고했는데 엄마는 여자가 거기를왜가냐고 올려면 남자가와야되는거아니냐구 여자가 시간이 있다고 해도 가는거 아니라고 나중에 결혼할때되면 다 알거라고 만 얘기를하는데 무슨 말을해도 이렇게만 말하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엄마가 딸의 남자에 대해 욕심이 많은건 알겟지만 무작정 나중에 알게될테니 가지말라고만 말하는데 뭐라 해야할지모르겟어요 답답하기만하고..

여자친구가 남자친구보고싶어서 보러가는게 안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