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타투를 하려고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오늘 판에서글을보니 댓글들에 타투한 여자들은 창녀라느니 문란하다느니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고등학생때부터 나만의 생각이 담긴 의미있는 작은것으로 하고 싶어서 구상도 끝내놨구요,, 부모님께서는 딱 잘라서 안된다고는 하지 않으시고 정 하고싶으면 옷에 가릴 수 있도록 작게 가려지도록 했으면 한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길거리 다니다보면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도 타투한 분들 꽤 많으시더라구요 레터링도 많이 하시고 용이나 요괴같은 것도 그려넣으시던데,,, 정말 여자들은 창녀 이런식으로 생각하나요?? 정말 하고는 싶은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 는 것을 보니 하지 말아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타투 하신 분들이나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
타투하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타투를 하려고 하는데 망설여지네요...
오늘 판에서글을보니 댓글들에
타투한 여자들은 창녀라느니 문란하다느니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고등학생때부터 나만의 생각이 담긴 의미있는 작은것으로 하고 싶어서 구상도 끝내놨구요,,
부모님께서는 딱 잘라서 안된다고는 하지 않으시고 정 하고싶으면 옷에 가릴 수 있도록 작게
가려지도록 했으면 한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길거리 다니다보면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도 타투한 분들 꽤 많으시더라구요
레터링도 많이 하시고 용이나 요괴같은 것도 그려넣으시던데,,,
정말 여자들은 창녀 이런식으로 생각하나요?? 정말 하고는 싶은데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
는 것을 보니 하지 말아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타투 하신 분들이나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