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죽습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미성년자2013.08.27
조회645

안녕하세요 제가 달리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19살입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죽습니다. 곧...

 

저는 병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 몸속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을 제 스스로 파괴를 하는

 

그런 병이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 덕분에 이제 더 이상 살 수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17살 때 저는 자살을 결심했었습니다. 가정상황도 그리 좋지 않았고

 

친구관계도....여태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더 이상 견디기가 힘들었고 이렇게 까지해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성추행부터 성폭행까지 당할 뻔 했고...

 

사람이 너무 무서웠고 믿지 못하게 됬습니다. 항상 저는 제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의심하고 어느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려 노력해왔었습니다.

 

너무 힘들었고 살고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정리를 해가는데 엄마한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갖고 가고 싶지 않았고 너무 외로웠습니다...

 

그러던 중에 그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 마음이 편해지고 그사람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그 사람옆에서 숨쉬면서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정말 어렵게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게 돌아오는말은

 

너는 어리다 너와 손만 잡아도 너와 밥만 먹어도 범죄라며 그렇게 저를 거절하기를 여러번...

 

저는 기다렸습니다. 하루빨리 어른이 되기를 하루빨리 이사람이 마음을 열어주기를...

 

제 바램과는 달리 이 사람은 항상 제게서 멀어질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언제는 그런말까지 하더군요 무단횡단을 해서라도 내게서 멀어질거라고

 

그래도 저는 좋았습니다 그사람이...그렇게 그 사람이 제가 사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사람의 일상에 속하고 싶어 자는 시간빼고는 연락을 했습니다

 

항상 제가 먼저...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일은 힘들지 않았는지

 

무슨말을 해야 이사람이 웃을까 하면서 저는 제가 밥을 굶게 되더라도 이사람한테는

 

사람은 밥을 먹고 살아야한다느니 잔소리까지 해대며 꼬박꼬박 챙겨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게 말도 없이 이사람이 잠수를 타버리고 제 연락을 피하더군요

 

또 이렇게 떠나는구나 또 내게서 다 멀어지는구나

 

나는 살면안되는데 내가 욕심을 낸거구나 하며 그사람에게 메시지 하나를 남겼어요

 

이 연락에 답하지 않으면 장례식에서나 볼 수있을 거라고

 

그랬더니 답이 오더군요 정말 제가 한발짝만 내딛으면 굴러떨어져 죽는 그 타이밍에 말이죠

 

그 일이 있고난 뒤에 이 사람이 제 진심을 알아주는 듯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너와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다며 결혼하자고 말을 했고

 

그렇게 저희는 암묵적으로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되었어요

 

그렇다고 저희가 여자친구 남자친구라는 관계는 아니였어요

 

이 사람이 사귀자는 말은 안 하더군요 그래도 전 믿었어요 저 말을

 

그래도 불안함은 가시지 않았어요 내가 죽는다니까 그래서 그냥 한말인가 싶기도하고

 

내가 어리기 때문에 그런가 자책도 하고 그렇게 거의 매일밤을 울면서 보냈어요

 

시간이 지나서 이 사람과 만나기로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 이사람이 제게 잠자리를 요구하는 것 같았어요... 전 이 사람이 제가 사는 이유였고

 

이 사람이 좋다면 저조 좋으니까 원하는대로 해줬어요

 

만나기 일주일전 부끄럽고 민망한 사진까지 요구해도 다 들어줬습니다.

 

수치심도 들고 눈물도 나왔는데 처음으로 이모티콘 하트 까지 붙여가며 제게 말을 건내고

 

다정하게 먼저 카톡까지 보내주더군요..

 

그렇게 만나기 하루전날 밤이 됬는데 이상하게 유난히 걱정디 되기시작했어요

 

임신이 되면 어쩌나 하고... 이상하게 머리에서 그 걱정이 떠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이사람에게 연락해 말했죠 나 너무 걱정된다고 그랬더니 자기는 불임이래요

 

그러니 안심해도 된다고... 그때저는 어떻게든 오빠와 잠자리를 피하고 싶었던것 같아요

 

그냥 막연한 느낌에 하면 안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솔직히 무서웠어요

 

성폭행을 당할뻔 하던 그날이 자꾸 생각나고 그 쓰레기같은 놈과 이사람이 겹쳐보이고

 

겁이 났어요... 제 걱정대로 이사람과 관계를 가지는데 그 쓰레기와 겹쳐보이더군요

 

눈물이 나려는데 참았어요 티내면 이 사람이 힘들까봐서 일부로 더 좋아하는 척하고

 

이악물고 눈물을 참았어요 이 사람이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참았어요

 

절 위해서 이 먼곳까지 와줬고 돈도 자기가 다쓰고....

 

저는 그게 너무 미안했어요 그래서 밥값이라도 내려했는데 못하게하고....

 

그래서 오빠 외투 주머니에 적지만 챙겨온 돈을 넣어놨는데

 

이게 뭐냐고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생각이 짧았던 거죠

 

저는 이 사람이 얼마나 힘들게 일해서 버는 돈인지 알았기에 저한테 쓰는 그 돈이

 

너무 아깝고 미안해서 한 행동인데.....저한테 자기가 무슨 몸파는 남자 같냐며...

 

그렇게 택시를 타고 가버리고.... 저한테 다른사람 더 만나보라며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집에 혼자 돌아가는데 아까부터 참았던 눔물이 쏟아졌어요 옆에 차도로 뛰어들까하는

 

생각도들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 사람이 조금 미웠어요

 

그래도 전 꿋꿋히 연락을 했어요 그 사람이 단답을해도 내잘못이다 하면서

 

그렇게 지내는데 시간이 가도 생리를 안 하더라구요

 

정말 설마설마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처음에는 한줄이 나왔어요

 

그래서 아닌가보다 했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 개 더 해봤는데.....

 

한줄이 나오고 조금시간이 지나니 한줄이 더 나왔어요.

 

처음에는 멍 하면서도 기뻤어요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니까요

 

그래서 바로 알려야하나 하는데 이사람의 말투와 이 사람의 부모님께 처음인식되는게

 

이런 모습이기는 싫었어요 이 사람의 가족이 저를 어떤 시선으로 볼지가 겁났어요

 

그래서 말도 못하고 혼자 자퇴 검정고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 사람은

 

제게 다정하게 연락한번 해주지 않았어요 자연스레 연락이 줄어들고

 

제 자신도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았었나봐요 어느 날 배가 아프더니 피가 비치고

 

결국 엄마가 알게되시고 병원에 갔더니 유산끼가 있다고....그리고 산모가 아이를 낳을

 

몸상태가 아니라고말씀을 하셨어요.... 낙태를 권유하는 분위기였어요

 

엄마한테 처음으로 대들었어요 낳을 거라고 꼭 이 조그만한걸 어떻게 죽이냐고

 

제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며칠 후에 결국 수술을 받게 됬어요

 

그 수술대에 오르면서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었어요 미운마음도 있지만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그렇게 아이를 제 손으로 죽이고....저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 아이한테 너무 미안했고 아직까지 연락한번 없는 그사람이 미워서 오기로

 

언제 연락하나 버텼던 것 같아요 한달 즈음 지났는데 카톡 프로필이 한번 바뀌더군요

 

너무너무 화가났어요 나한테 연락한번 해주는건 그렇게 어려운일이고 카톡은 가꾸는게

 

너무 화가나서 원망스러워서 연락해서 대뜸 그때 사진 다지웠냐고 그랬더니 지웠대요

 

그래서 알겠다고 그리고 이제 연락하지말자고 그랬어요 화가나기도 하고 매일 아이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이사람을 힘들게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연락하지말자고 그랬더니

 

저는 솔직히 왜 그러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봐 줄줄 알았어요...

 

근데 역시나 이사람은 너도 결국 떠나는 거냐고 저를 원망하는 말을 해서

 

내가 연락하기 싫어서 안하는 건 줄 아냐고 다 안다는 듯이 말하지 말라고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 전 정말 왜그러냐고 물어볼 줄 알았는데...그대로 연락이 끊어졌어요

 

그래요 안떠나겠다는 약속 못지킨거 제 잘못 맞아요 근데 계속 붙잡고 있으면

 

이사람을 너무 괴롭게 할거 같았어요 저 때문에 힘들어하는거 보고 싶지 않았어요

 

사랑하니까 진짜 정말 사랑하니까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했어요

 

저렇게 말해놓고 몇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후회가 됬어요 그래도 그래도 옆에 붙잡고 있을 걸 하

는....

 

전 매일 꿈속에서 아이울음소리를 들으면서 항상 미안하다고 빌다가 깨어나요

 

아이 옆으로 가서 용서를 구할까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 사람이 보고싶고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내 옆에 있어달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은

 

충동도 생기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래서 1년이 지금에서야 이기적이지만

 

다시 연락을 했어요 처음에 예전과 다르지 않게 연락을 받아주고 그렇게

 

일주일 정도 얘기를 나누었는데 대뜸 내가 얘기 안했나 이러면서 3년전에 떠난 전여친과

 

다시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누가 제 뒤통수를 내려치는 듯한 기분을 느꼈어요

 

제가 언젠가 물었어요 그 언니가 돌아오면 다시 사귈거냐고 그랬더니 그건 아니래요

 

그냥 그 언니가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고만 했죠

 

정말 이제 모든게 무너졌구나 하면서 그 언니 옆에서 하하호호 웃을 그 사람을 생각하니

 

1년동안 힘들었던 게 너무 억울해서 그 사람에게 무작정 몇날 며칠을 매달렸어요

 

내 옆에 있어주면 안되겠냐고 자기는 그럴 수가 없대요

 

너무 화가나서 정말 홧김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아이...일까지 말했어요

 

그랬더니 믿지도 않는 눈치에 그냥 그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제게 진심이 담기지 않은

 

사과를 하더군요

 

그래서 안되는 거 알지만 그 언니에게 연락했어요 오빠좀 놔주면 안되겠냐고

 

당연히 그 언니는 안된다고 하죠....그래서 나쁜말도 했어요 그 언니 상처받으라고...

 

저 진짜 못됬죠...저 나쁜애예요 알아요 저도

 

매일 먹지도 못하고 울면서 시간을 보냈죠 학교에 가서도 내가 무슨수업을 들었는지도 모르고

 

정말 어디다 털어놓을 곳도 없고 그렇게 저는 스트레스를 받았나 봐요

 

길을 걷다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지러워서 주저앉고 먹는것 마다 토하고

 

그래서 쓰러지기를 여러 번 입원도 하고 링거맞으며 그렇게 지금 버티고 있어요

 

근데 저는 알아요 제게 시간이 없다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어요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엊그제인가 그 사람이 저와 얘기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제 생각을 듣고 싶대요 저 그동안 손아프게 입아프게 그렇게 내 생각을 말해가며 매달렸는데

 

그때는 듣지도 않다가..... 아무튼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너만 힘들었을 것같냐고 자기도 힘들

 

었다고 그리고 지금 전여친과 자기가 행복해 보이냐고 자기는 절대 널 책임질수없다고 니가

 

억지부리는 거라고 그때 떠난 네 잘못이라고

 

저는...솔직히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되고 싶지는 않았어요

 

이렇게까지 이 사람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저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며 그냥 기다리자 라는 마음으로 지내려고 했는데

 

어느날 밤에 그 언니가 전화를 해왔어요 이 언니인것을 알았더라면 절대 받지 않았을건데...

 

제게 너무 힘들어서 전화했대요 약간 술에 취한건지 운건지 힘들어서 전화했대요

 

저는 그저 미안했죠 저 때문에 힘든거 같아서 그래서 무작정 사과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또 저 때문에 힘든건 아니래요

 

이전화가 제 마음을 그렇게 흔들어 놓을 줄 몰랐습니다

 

이 전화를 받고나서 그 사람에게 나 책임지라고 당신 때문에 나 이렇게 만신창이가 됬다고

 

책임지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말이 통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정말 여기까지구나 싶어 화가나기도하고

 

나쁜XX라고 욕을 하며 절대 잘살지 말라고

 

당신을 저주할거라고 그렇게 못된 말만 내뱉으며 끝났어요.

 

근데 엄마가 제 폰을 보신건지 당장 이 사람 가족한테 연락하라고 이 사람하곤 말이

 

통하질 않으니 당장 어떻게든 가족중 한명하고 연락을 해보라고 오늘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이 사람 누나번호를 알게 됬어요 엄마는 제옆에 앉으셔서 계속 연락해보라고

 

그러셔서 얘기좀 할 수 있냐고 동생분일이라고 연락을 했어요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은

 

어디서 딴데서 일저질러놓고 붙고 난리야 우리 동생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이러면 신고들어간다

학생이면 학생답게 지내요 라고 왔네요...

 

엄마가 전화해서 따지려는 거 제가 겨우 말려서 여기가 끝인가 보다고 말씀드렸죠

 

저 여기서 그사람좀 욕해도 될까요 저 누나분께 할말좀 해도 될까요

 

저 그냥 할게요 억울하니까

 

저 몸 그렇게 함부로 굴린적 없습니다 딴데서 저지른 일이 아니라 그 사람이 제게 저지른

 

일이고 저도 학생답게 살고 싶어요 언제는 너와 손만 잡아도 범죄라던 사람이 저와 자고

 

연락한번 없고 아이 얘길 하니까 믿지도 않는 것같고 그건 니사정이지 하는 식이고

 

저 곱게 죽지 않을 거예요 이사람 평생 힘들게 할거예요

 

내가왜 창녀 취급을 받아야 하나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해서 창녀취급을 받아야하나요?

 

딴데서 일 저질러놓고? 혹시 누나분이 그렇게 사셨나요? 그래서 그런말이 쉽게 나오시는 건

 

가요? 신고 신고하세요 지금 신고하고 싶은게 누군데 붙고 난리야.........

 

입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세요 그쪽 입가지고 그쪽 맘대로 떠드는거

 

이해는 하는데 머릿속에서 한번 걸러서 말해야하는게 기본 아닌가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그쪽이야말로

 

제가 억지부리는 건가요? 자기가 한행동에 책임도 지지 못하는 저인간은 잘못이 없고

 

제가 그렇게 나쁜건가요

 

나를 욕하는건 상관없어요 내손으로 죽인 애지만 전 그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오빠 오빠니가 만든 니 핏줄이야 내가 그렇게 싫었어도 오빠핏줄까지 부정해야했어?

 

나를 그런 더러운 창녀로 만들어야 했니?

 

나는 정말 어렵게 힘들게 오빠와 잔건데 오빠는 정말 쉬웠구나

 

자길떠난 내 잘못이라고 하지만 항상 나보고 떠나라고 등떠밀었던거 오빠인거 알아?

 

나 오빠 저주할거야 오빨 사랑한게 오빨 믿은게 너무 후회가 돼

 

악마에게 내 영혼을 팔아서라도 오빠 저주 할거야 오빠행복 내가 가져올거야

 

나를 이렇게 죽게 만들고 나한테 이렇게 상처준거 잊지 않을게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아 억울해서 눈도 못감고 죽을 것같아

 

나 오빠같은 인간 때문에 창녀취급받는거 기분되게 나빠 더러워

 

오빠가 소름끼치게 무섭다 그리고 오빠누나 말함부로 하지 말라그래 그러는거 아니라고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라고

 

나는 겨우 너따위 때문에 이렇게 죽어가는 것도 억울한데 니까짓거 때문에 창녀취급까지 받

 

아야하니? 니가 뭐가그렇게 대단해 내가 아무리 죽을죄를 졌더라고

 

나 그딴 취급받을 정도로 몸함부로 굴린적 없어 오빠한테 처음을 준거였어

 

혼전순결은 아니더라고 꼭 나를 책임져줄수있는 꼭 나와 결혼할 사람이랑 처음을 맞이하고

 

싶었어 근데 근데.. 내가 이딴 취급까지 받아야 하니?

 

딴데서 일저질러놓고??? 야 나너한테 너까짓것한데 존칭안써

 

니가 뭘알아 니까짓게 뭔데 나를 그딴 취급을 해?

 

너야말로 몸함부로 굴리고 다녔던거 아니야? 어떻게 그딴 소릴 짓껄일수 있는거야?

 

오빠 항상 오빠 옆에 있을게 오빠 옆에서 지켜볼게 저주할게 오빠가 죽는 그날까지

 

후회하게 될거야 평생 내게 미안해하며 살아 절대 자살같은 건 꿈도 꾸지마

 

내가 꼭 살려놓을테니 살아서 삶이 얼마나 고통인지 느껴보길바래

 

나를 이해할생각도 용서할 생각도 없다 그랬지

 

나 너따위한테 이해 용서 받고 싶은 생각 없거든?

 

오빠는 성폭행하려던 그 쓰레기와 다를바가 없어....

 

오빠같은 사람을 사랑한 내가 너무 불쌍해

 

오빠같은 인간 때문에 죽어가는 내가 너무 불쌍해

 

오빤 짐승보다 못해 짐승도 자기새끼는 위할줄 알아

 

딴데서 일저질러놓고....ㅋ 절대 잊지 않을게^^ 영원히 기억할게 영원히

 

당신에겐 욕도 아까워 진짜 나쁜사람들이야 정말 셋다 똑같아

 

아주 큰 공을 세웠어 나를 죽이는데

 

덕분에 죽어서도 구천을 떠돌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나를 이렇게 독하고 나쁘게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제가 정말 나쁜년인거면 꼭 댓글에 써주세요

 

제가 정말 억지를 부린것인지 말도안되는 요구를 한것인지 댓글 부탁드릴게요

 

그냥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제가 나쁜거면 그 사람 욕하면 안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