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어떻게시작해야할지... 저는22살 여자흔녀이구요 남자친구랑은동갑입니다사귄지200일정도된.. 아직..연애초??? 커플입니다사실 성인이되서 사귄건 이 사람이처음이고 학생때 와는 다르게 성적인 문제로 잦은 다툼을하게되는 요즘입니다제 신념이 혼전순결이아닌지라 진짜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허락할수있다는 생각을갖고있구요연애초기에는 아예 관계를맺는다는 생각조차안하다가 남자친구랑 디비디방이나 그런 밀폐된공간을 가게되니까 은근한분위기가 만들어지더라구요. 그러다고니 자연스레 관계를 맺기 직전까지 가게됐고 제가 이사람을 정말 사랑하기때문에 허락할준비도되어있습니다.아...그런데문제는 제가처음 이다보니 관계를 맺는다는 두려움이 엄청커서 ..진짜...겁을잔뜩먹고있는상태라는겁니다.솔직히 주위에서 주워들은건많아가지고 처음하면 진짜아프더라..상상을초월할 아픔이다..이런말들을 되게많이 들었어요.그래서 얼마전 둘이서 1박2일 여행을 가서 자연스럽게 분위기까지 잡고.. 저도마음의준비가 됐다싶어서 남자친구한테 콘돔까지 사오라고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하려고하니 겁을 너무잔뜩먹어서 저도모르게다리에 힘을주게되고 .. 남자친구는 잘 넣지도못하고 힘이빠져서...그러다말았어요. 그뒤로 되게 자존심이상한다고 .. 얘기를 몇번하길래 .. 제가 미안하다고 내가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된거같다고 말하니 이해해주더라구요. 사실그뒤에도 장난스럽게말은 했지만 되게섭섭하다고 계속 말했구요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서 남자친구한테 제가먼저 mt를가자고 했고 오늘은꼭 할수있을것이란 포부를갖고 갔는데 또막상 남자친구가 넣으려고하니까 살이찢어질듯이 아파서 소리지르고 밀처냈어요ㅜㅜ솔짃히 긴장을하고있었던터라 애무를 아무리해줘도 애액도많이안나온 상태였는데... 막집어넣으니까 진짜죽는줄알앗어요그래서 그뒤로 또 남자친구가 되게자존심 상하고.. 섭섭하다고 제가무슨말만해도 뚱해있고... 자기도이제 잘모르겠다고...제가아직너무좋은데.. 자기한테왜이러는지모르겠다고 이럴거면 처음부터 이런상황을만들지 말자고... 계속 이러고있는데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남자친구가너무좋고 앞으로도계속 사귈건데 .. 사귀다보면 이런상황이 또안만들어지리란 보장도없고.. 제가 물론견뎌내야하는부분이긴하지만 이런쪽으론 워낙에 무지하다보니ㅜ너무답답해요..남자친구랑 서먹해지는게 느껴지고ㅜㅜ미치겧습ㄴ다연애경험많은톡커님들 좀도와주세요..애액이 별로나오지않아도 그냥 관계를 해야하는건가요.. 자꾸긴장을해서 말라버리는데ㅠ..아휴죽겠습니다 26
제발도와주세요ㅠ19그음
연애경험많은톡커님들 좀도와주세요..애액이 별로나오지않아도 그냥 관계를 해야하는건가요.. 자꾸긴장을해서 말라버리는데ㅠ..아휴죽겠습니다